아이유 '기다리다' 열창, 우영 향한 애틋함에 시청자 감동물결
작성 : 2011년 02월 08일(화) 11:35 가+가-

출처: KBS2TV '드림하이' 방송화면 캡쳐컷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 ‘드림하이’에서 김필숙 역을 맡은 아이유가 제이슨(장우영 분)에 대한 마음을 담아 부른 패닉의 ‘기다리다’가 화제다.
이날 김필숙(아이유 분)은 직접 기타를 연주하며 애절한 목소리로 노래를 불렀다. 필숙의 목소리와 기타 소리가 어우러지면서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렸다.
이에 패닉 멤버 이적은 8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제 드림하이에서 아이유 양이 부른 패닉의 ‘기다리다’를 들어보니 좋다. 잘한다. 역시”라며 아이유의 가창력을 극찬했다.
또한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아이유는 외모는 물론 가창력도 대단하다. 진짜 가수!”, “목소리와 기타의 조화가 환상적이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KBS 2TV 월화 드라마 ‘드림하이’는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김필숙(아이유 분)은 직접 기타를 연주하며 애절한 목소리로 노래를 불렀다. 필숙의 목소리와 기타 소리가 어우러지면서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렸다.
이에 패닉 멤버 이적은 8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제 드림하이에서 아이유 양이 부른 패닉의 ‘기다리다’를 들어보니 좋다. 잘한다. 역시”라며 아이유의 가창력을 극찬했다.
또한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아이유는 외모는 물론 가창력도 대단하다. 진짜 가수!”, “목소리와 기타의 조화가 환상적이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KBS 2TV 월화 드라마 ‘드림하이’는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