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남편 미키정에 "아이 가질 수 있는 여자 만나라"고 한 사연은?
작성 : 2011년 02월 09일(수) 14:51 가+가-

MBC TV 기분좋은날 캡쳐 컷
방송인 하리수가 남편 미키 정에게 "아이 가질 수 있는 여자를 만나라"고 권한 사실을 고백했다.
2월 9일 방송된 MBC TV '기분좋은날'에는 하리수 부부와 양가 부모가 출연, 가족여행을 떠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여행 중 하리수는 미키 정에게 "아이를 가질 수 없는 나와 헤어지고 다른 여자를 만나란 말을 한 적이 있다"고 고백해 보는 이들을 슬프게 했다.
이어 '미키정 30억 도주설', '이혼설', '하리수 성형설' 등 그간 하리수 부부를 둘러싼 루머에 대해서도 털어놨다.
이 밖에도 2년 전 위탁모 체험을 통해 인연을 맺은 아이들과의 만남이 공개됐다. 새해를 맞아 하리수 부부는 영아원을 찾아 입양에 관한 생각도 밝혔다. 하리수는 “입양할 기회가 몇차례 있었다”고 입양에 대해 입을 열었다. 하리수는 “엄마가 될 준비는 돼 있다. 그러나 지금은 바빠서 아이를 키울 수가 없다. 아이를 입양만 해놓고 직접 돌보지 못한다면 아이에게 미안한 일이다. 나중에 여유가 생긴다면 입양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하리수는 올 상반기 발매되는 앨범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2월 9일 방송된 MBC TV '기분좋은날'에는 하리수 부부와 양가 부모가 출연, 가족여행을 떠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여행 중 하리수는 미키 정에게 "아이를 가질 수 없는 나와 헤어지고 다른 여자를 만나란 말을 한 적이 있다"고 고백해 보는 이들을 슬프게 했다.
이어 '미키정 30억 도주설', '이혼설', '하리수 성형설' 등 그간 하리수 부부를 둘러싼 루머에 대해서도 털어놨다.
이 밖에도 2년 전 위탁모 체험을 통해 인연을 맺은 아이들과의 만남이 공개됐다. 새해를 맞아 하리수 부부는 영아원을 찾아 입양에 관한 생각도 밝혔다. 하리수는 “입양할 기회가 몇차례 있었다”고 입양에 대해 입을 열었다. 하리수는 “엄마가 될 준비는 돼 있다. 그러나 지금은 바빠서 아이를 키울 수가 없다. 아이를 입양만 해놓고 직접 돌보지 못한다면 아이에게 미안한 일이다. 나중에 여유가 생긴다면 입양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하리수는 올 상반기 발매되는 앨범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