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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종결자 김사랑, 새로운 패션 워너비 등극
작성 : 2011년 02월 09일(수) 18:21 가+가-

사진 비쿰

배우 김사랑이 ㈜성준인터내셔널에서 전개하는 패션 잡화 브랜드 비쿰의 전속 모델로 선정됐다.

미스코리아 진 출신의 김사랑은 최근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 윤슬 역으로 열연을 펼쳐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그녀는 완벽한 S라인으로 ‘몸매 종결자’로 불리고 있으며, 또 몸매를 더욱 아름답게 돋보이게 하는 럭셔리한 차도녀 스타일로도 많은 여성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비쿰의 전지원 과장은 “드라마뿐만 아니라 일상에서조차 탁월한 패션센스를 뽐내며 여성들의 워너비로 꼽히고 있는 김사랑이 트렌드하고 감각적인 ‘비쿰’의 이미지를 고객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최적의 모델로 판단됐다”고 말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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