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이하정, 결혼발표 소식에 30억 신혼집도 관심 폭주
작성 : 2011년 02월 10일(목) 18:05 가+가-

사진 오늘을 즐겨라
배우 정준호와 이하정 MBC 아나운서가 결혼소식을 알린 가운데 30억 원대의 신혼집이 화제다.
정준호-이하정 커플은 오는 3월 25일 서울 광장동 W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올릴 계획이며 이날 정준호의 절친인 신현준, 탁재훈이 사회를 본다.
두 사람이 함께 살 신혼집은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UN빌리지로, 현재 정준호가 살고 있는 집으로 알려졌다.
화제가 되고 있는 이유는 이 빌라가 시가가 30억원을 웃도는 것은 물론 이효리, 김태희, 수애, 이영애, 김명민 등 스타 연예인들이 이웃이기 때문.
한편 정준호-이하정 커플은 지난해 11월 정준호가 MBC ‘6시 뉴스매거진-이하정이 만난 사람’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처음 만났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정준호-이하정 커플은 오는 3월 25일 서울 광장동 W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올릴 계획이며 이날 정준호의 절친인 신현준, 탁재훈이 사회를 본다.
두 사람이 함께 살 신혼집은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UN빌리지로, 현재 정준호가 살고 있는 집으로 알려졌다.
화제가 되고 있는 이유는 이 빌라가 시가가 30억원을 웃도는 것은 물론 이효리, 김태희, 수애, 이영애, 김명민 등 스타 연예인들이 이웃이기 때문.
한편 정준호-이하정 커플은 지난해 11월 정준호가 MBC ‘6시 뉴스매거진-이하정이 만난 사람’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처음 만났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