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민, 마약혐의 재판 중 실제 나이 드러나…73년생 2월 14일 오늘이 생일!
작성 : 2011년 02월 14일(월) 10:04 가+가-
배우 김성민이 마약복용 혐의로 재판을 받던 중 실제 나이가 밝혔졌다.
김성민은 재판에서 인적상황을 밝히는 과정에서 1973년 2월 14일 생임을 고백했다. 이는 온라인 포털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김성민의 생년월일인 1974년 2월 14일과 1년의 차이가 나는 기록.
법원 관계자는 "법원에서는 주민등록상의 생년월일을 사용한다"며 "일부 포털사이트에서 잘못 기재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나이도 가짜였다" "잘못 기재된 것이라면 속였다고 보기 힘들다"는 반응을 내놓고 있다.
한편 필로폰 밀반입 및 투약한 혐의와 세 차례에 걸쳐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구속기소돼 1심에서 징역 2년 6월의 실형을 선고 받았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김성민은 재판에서 인적상황을 밝히는 과정에서 1973년 2월 14일 생임을 고백했다. 이는 온라인 포털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김성민의 생년월일인 1974년 2월 14일과 1년의 차이가 나는 기록.
법원 관계자는 "법원에서는 주민등록상의 생년월일을 사용한다"며 "일부 포털사이트에서 잘못 기재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나이도 가짜였다" "잘못 기재된 것이라면 속였다고 보기 힘들다"는 반응을 내놓고 있다.
한편 필로폰 밀반입 및 투약한 혐의와 세 차례에 걸쳐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구속기소돼 1심에서 징역 2년 6월의 실형을 선고 받았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