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반쪽화장' 공개…굴욕보다 학생다운 풋풋함 '눈길'
작성 : 2011년 02월 21일(월) 11:15 가+가-

사진제공 영웅호걸 방송 컷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 '잘팀' 멤버가 반쪽화장 벌칙을 수행, 화제다.
이휘재, 노사연, 유인나, 아이유, 가희, 지연, 아이유는 호텔리어 체험에서 못팀이 승리해 반쪽화장 벌칙을 받게 됐다.
이 날 이휘재는 다크써클이 눈에 띄었고, 지연은 화장전후의 눈크기가 2배가량 차이나 굴욕을 당했다. 또 유인나와 노사연은 각각 기미와 주름때문에 놀림을 당했으며 반면 가희는 화장 전후 차이가 거의 없어 '쌩얼미인' 인증을 받았다.
요즘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아이유 역시 화장 전후 눈크기가 달라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학생다운 풋풋함이 더욱 예뻐보였다는 평이 대부분.
네티즌들은 "반쪽 화장이라도 공개가 힘들었을텐데 대단하다" "성형보다 화장이구나" "대부분의 멤버들이 별 차이가 없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이휘재, 노사연, 유인나, 아이유, 가희, 지연, 아이유는 호텔리어 체험에서 못팀이 승리해 반쪽화장 벌칙을 받게 됐다.
이 날 이휘재는 다크써클이 눈에 띄었고, 지연은 화장전후의 눈크기가 2배가량 차이나 굴욕을 당했다. 또 유인나와 노사연은 각각 기미와 주름때문에 놀림을 당했으며 반면 가희는 화장 전후 차이가 거의 없어 '쌩얼미인' 인증을 받았다.
요즘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아이유 역시 화장 전후 눈크기가 달라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학생다운 풋풋함이 더욱 예뻐보였다는 평이 대부분.
네티즌들은 "반쪽 화장이라도 공개가 힘들었을텐데 대단하다" "성형보다 화장이구나" "대부분의 멤버들이 별 차이가 없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