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패 서현진, 걸그룹 '밀크'출신으로 '놀러와'서 가창력 뽐내
작성 : 2011년 02월 22일(화) 09:47 가+가-

사진 놀러와 방송컷
4인조 걸그룹 밀크 멤버였던 배우 서현진이 놀러와에 출연, 가창력을 뽐냈다.
21일 방송된 MBC TV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는 MBC TV 새 월화드라마 '짝패'의 주역인 이상윤, 천정명, 한지혜, 서현진 등이 출연했다.
이날 MC인 유재석은 서현진에게 "오랜만이네요"라고 인사를 건네 서현진이 2001년 데뷔한 걸그룹 밀크의 리드 보컬이었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이후 서현진은 가수 활동을 접고 KBS 2TV 드라마 '황진이'와 뮤지컬에 출연하는 등 연기자로 활동해 왔다.
이어 서현진은 "우연히 뮤지컬을 하면서 연기를 시작하게 됐다"며 임상아의 ‘저 바다가 내 길을 막겠어’를 열창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밀크의 데뷔곡 'Come to me’ 무대 영상이 공개되기도 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21일 방송된 MBC TV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는 MBC TV 새 월화드라마 '짝패'의 주역인 이상윤, 천정명, 한지혜, 서현진 등이 출연했다.
이날 MC인 유재석은 서현진에게 "오랜만이네요"라고 인사를 건네 서현진이 2001년 데뷔한 걸그룹 밀크의 리드 보컬이었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이후 서현진은 가수 활동을 접고 KBS 2TV 드라마 '황진이'와 뮤지컬에 출연하는 등 연기자로 활동해 왔다.
이어 서현진은 "우연히 뮤지컬을 하면서 연기를 시작하게 됐다"며 임상아의 ‘저 바다가 내 길을 막겠어’를 열창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밀크의 데뷔곡 'Come to me’ 무대 영상이 공개되기도 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