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이한, 전태수 빠진 '몽땅 내사랑'에 합류…네티즌 기대만발
작성 : 2011년 02월 23일(수) 16:24 가+가-

사진출처 네이버
배우 진이한이 MBC TV 시트콤 '몽땅 내사랑'에 합류한다.
진이한은 음주 폭행으로 물의를 일으켜 도중 하차한 전태수의 후임으로 낙점된 것으로 23일 ‘몽땅 내사랑’ 제작진 측은 “다음 주부터 진이한이 촬영에 합류할 것”이라고 밝혔다.
진이한이 맡은 역할은 전태수의 복수 역할 콘셉트로 이어 갈 전망. 배우 김갑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앞으로 새로운 인물들이 대거 등장합니다. 시트콤 내용도 훨씬 풍성해지겠죠”라고 밝혀 네티즌의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진이한은 뮤지컬 ‘루나틱’으로 성공적인 데뷔무대를 마친 연기파 배우로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진이한은 음주 폭행으로 물의를 일으켜 도중 하차한 전태수의 후임으로 낙점된 것으로 23일 ‘몽땅 내사랑’ 제작진 측은 “다음 주부터 진이한이 촬영에 합류할 것”이라고 밝혔다.
진이한이 맡은 역할은 전태수의 복수 역할 콘셉트로 이어 갈 전망. 배우 김갑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앞으로 새로운 인물들이 대거 등장합니다. 시트콤 내용도 훨씬 풍성해지겠죠”라고 밝혀 네티즌의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진이한은 뮤지컬 ‘루나틱’으로 성공적인 데뷔무대를 마친 연기파 배우로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