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 친구 규현 위해 촬영 도중 뛰쳐나와
작성 : 2011년 03월 02일(수) 17:38 가+가-

사진제공 슈퍼주니어의 선견지명
친구에게 갑자기 전화해 “지금 당장 네가 필요해, 이리로 와 줘야겠어”라고 했을 때 달려와 줄 의리의 친구가 과연 몇 명이나 될까?
슈퍼주니어의 선견지명에 의리의 사나이 김보성과 쿨의 김성수가 출연해 슈주에게 의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야기 도중 “어디야? 내가 갈게”라는 대답을 받아내는 전화 미션에서 김보성과 김성수는 각각 김민종과 서두원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김민종은 김보성을 너무 잘 알기 때문에 연기를 하고 있는 것을 눈치 채 미션에 실패했고, 서두원은 30초가 되기도 전에 김성수를 위해 달려오겠다고 말을 해 미션에 성공했다.
이에 슈퍼주니어 대표로 규현이 동방신기의 최강창민에게 전화를 걸었고, 드라마 마지막 회 촬영 중이었던 최강창민은 처음엔 다른 사람에게 전화하라며 거절했지만 규현이 다급한 목소리로 호소하자 “알았어, 지금 갈게”라고 말하고 바로 전화를 끊어 감탄을 자아냈다. 더욱 감격스러운 것은 미션이었다며 다시 전화를 걸었을 때, 숨 가쁘게 뛰면서 전화를 받는 최강창민의 목소리.
덕분에 규현은 최강창민과의 오랜 우정을 과시하며 주변의 부러움을 샀다.
의리의 사나이들과 함께 하는 <슈퍼주니어의 선견지명>은 3월 2일 수요일 밤 11시, MBC에브리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슈퍼주니어의 선견지명에 의리의 사나이 김보성과 쿨의 김성수가 출연해 슈주에게 의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야기 도중 “어디야? 내가 갈게”라는 대답을 받아내는 전화 미션에서 김보성과 김성수는 각각 김민종과 서두원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김민종은 김보성을 너무 잘 알기 때문에 연기를 하고 있는 것을 눈치 채 미션에 실패했고, 서두원은 30초가 되기도 전에 김성수를 위해 달려오겠다고 말을 해 미션에 성공했다.
이에 슈퍼주니어 대표로 규현이 동방신기의 최강창민에게 전화를 걸었고, 드라마 마지막 회 촬영 중이었던 최강창민은 처음엔 다른 사람에게 전화하라며 거절했지만 규현이 다급한 목소리로 호소하자 “알았어, 지금 갈게”라고 말하고 바로 전화를 끊어 감탄을 자아냈다. 더욱 감격스러운 것은 미션이었다며 다시 전화를 걸었을 때, 숨 가쁘게 뛰면서 전화를 받는 최강창민의 목소리.
덕분에 규현은 최강창민과의 오랜 우정을 과시하며 주변의 부러움을 샀다.
의리의 사나이들과 함께 하는 <슈퍼주니어의 선견지명>은 3월 2일 수요일 밤 11시, MBC에브리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