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1년 내내 남보다 싸게 가는 법? 위메프에서 찾았다!
작성 : 2011년 03월 03일(목) 09:51 가+가-

사진제공 위메프
위메이크프라이스닷컴이 3월 4일(금)부터 에버랜드 연간회원권을 34% 할인된 98,90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가격은 국내 최저가로 위메프에서만 단독 판매하며, 블라인드 딜(Blind Deal)로 구매하는 선착순 7천명에게는 구매 수량에 따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 5,000점을 지급하기 때문에, 미리 구매하는 고객은 5천원의 추가 할인까지 받을 수 있다.
4월 15일까지 현장 등록을 완료하면 기존 회원은 만기일로부터 1년간 자동 연장이 되고, 신규 가입자는 등록일로부터 1년간 사용할 수 있다.
1인당 5매까지 구매 가능하며, 성인과 어린이 모두 국내 최저 금액으로 판매되기 때문에 폭넓은 고객층으로부터 상당한 인기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
위메프는 이미 지난해 10월 8일 오픈 첫날, 에버랜드 자유이용권을 약 60% 할인된 14,900원에 10만장 판매하여 하루 만에 15억의 매출을 올린 바 있다.
위메이크프라이스 브랜드실 조맹섭 팀장은, “단순히 반값 할인 공식을 넘어서서, 가치있는 상품을 현존 최저가로 공급할 수 있도록 판매 조건 협상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면서 “앞으로도 제품과 서비스의 질을 한층 더 높인 대규모 슈퍼딜(Super Deal)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위메프는 보다 원활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50명의 정규직 직원으로 구성된, 업계 최대 규모의 CS팀을 운영하고 있다.
콜센터는 오전 9시부터 밤 11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 밖에도 1:1 상담과 게시판 등 온라인을 통한 고객 상담 서비스 역시 실시간으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이미 판매가 완료된 아이템에 대해서도 위메프 티켓 사용 시 후속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이용자들뿐만 아니라 제휴사 매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위메이크프라이스닷컴 홈페이지 혹은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이 가격은 국내 최저가로 위메프에서만 단독 판매하며, 블라인드 딜(Blind Deal)로 구매하는 선착순 7천명에게는 구매 수량에 따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 5,000점을 지급하기 때문에, 미리 구매하는 고객은 5천원의 추가 할인까지 받을 수 있다.
4월 15일까지 현장 등록을 완료하면 기존 회원은 만기일로부터 1년간 자동 연장이 되고, 신규 가입자는 등록일로부터 1년간 사용할 수 있다.
1인당 5매까지 구매 가능하며, 성인과 어린이 모두 국내 최저 금액으로 판매되기 때문에 폭넓은 고객층으로부터 상당한 인기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
위메프는 이미 지난해 10월 8일 오픈 첫날, 에버랜드 자유이용권을 약 60% 할인된 14,900원에 10만장 판매하여 하루 만에 15억의 매출을 올린 바 있다.
위메이크프라이스 브랜드실 조맹섭 팀장은, “단순히 반값 할인 공식을 넘어서서, 가치있는 상품을 현존 최저가로 공급할 수 있도록 판매 조건 협상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면서 “앞으로도 제품과 서비스의 질을 한층 더 높인 대규모 슈퍼딜(Super Deal)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위메프는 보다 원활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50명의 정규직 직원으로 구성된, 업계 최대 규모의 CS팀을 운영하고 있다.
콜센터는 오전 9시부터 밤 11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 밖에도 1:1 상담과 게시판 등 온라인을 통한 고객 상담 서비스 역시 실시간으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이미 판매가 완료된 아이템에 대해서도 위메프 티켓 사용 시 후속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이용자들뿐만 아니라 제휴사 매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위메이크프라이스닷컴 홈페이지 혹은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