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가든' 현빈 주치의 유서진, 음주운전으로 택시 들이받아 불구속 입건
작성 : 2011년 03월 07일(월) 14:59 가+가-

사진출처 네이버
드라마 '시크릿가든'에서 현빈의 주치의로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배우 유서진(34)이 음주운전으로 불구속 입건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7일 술을 마시고 차를 몰다가 교통사고를 낸 혐의(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등)로 유서진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유서진은 아버지의 아우디 승용차를 몰고 강남구 신사동 을지병원 사거리에서 도산대로 사거리 방향으로 좌회전을 하다가 마주오던 최모씨의 택시를 들이받았다.
경찰 관계자는 "유서진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64%로 만취상태였다"며 "운전면허 취소 기준인 혈중 알코올 농도 0.1%를 넘어 면허가 취소됐다"고 전했다.
한편, 유씨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 주인공 현빈의 주치의로 출연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서울 강남경찰서는 7일 술을 마시고 차를 몰다가 교통사고를 낸 혐의(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등)로 유서진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유서진은 아버지의 아우디 승용차를 몰고 강남구 신사동 을지병원 사거리에서 도산대로 사거리 방향으로 좌회전을 하다가 마주오던 최모씨의 택시를 들이받았다.
경찰 관계자는 "유서진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64%로 만취상태였다"며 "운전면허 취소 기준인 혈중 알코올 농도 0.1%를 넘어 면허가 취소됐다"고 전했다.
한편, 유씨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 주인공 현빈의 주치의로 출연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