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미친발음에 문지애와 멜로게임까지! '신입사원'서 맹활약!
작성 : 2011년 03월 07일(월) 17:16 가+가-

사진제공 신입사원 방송컷
개그맨 정형돈과 MBC 문지애 아나운서의 게임장면이 화제다.
지난 6일 첫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신입사원’에서는 70~80년대 인기 프로그램이었던 ‘명랑운동회’를 재현해 청팀과 백팀으로 나눠 입으로 종이를 옮기기 게임을 선보였다.
이 때 문지애 아나운서와 정형돈은 순조롭게 전달하지 못하고 얼굴 사이에 종이 한 장을 끼우고 부비는 등 다소 민망한 장면을 연출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에 정형돈은 얼굴까지 빨개지며 “이 코너는 방송에 나가면 안되겠습니다”라고 아내를 의식한 듯 한 발언을 해 또 한번 폭소케 했다.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는 현재 방송작가로 일하고 있으며 2008년 SBS ‘미스터리 특공대’ 촬영 당시 구성작가와 MC로 처음 만나 호흡을 맞춘 것을 인연으로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했다.
한편 정형돈은 '미친 발음감'으로도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변웅전 전 아나운서와 차인태 전 아나운서가 출연해 과거의 프로그램을 재현하던 중 정형돈이 아나운서에 도전한 것. 다소 짧은 내용의 뉴스였으나 "브뤠이크 뉴씁니다"라고 혀를 굴렸다.
또한 "스티븐 보즈워스 미국무부 대표"라는 발음에서도 '미친 발음감'을 선보여 급기야 중간에 제지당하기도 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6일 첫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신입사원’에서는 70~80년대 인기 프로그램이었던 ‘명랑운동회’를 재현해 청팀과 백팀으로 나눠 입으로 종이를 옮기기 게임을 선보였다.
이 때 문지애 아나운서와 정형돈은 순조롭게 전달하지 못하고 얼굴 사이에 종이 한 장을 끼우고 부비는 등 다소 민망한 장면을 연출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에 정형돈은 얼굴까지 빨개지며 “이 코너는 방송에 나가면 안되겠습니다”라고 아내를 의식한 듯 한 발언을 해 또 한번 폭소케 했다.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는 현재 방송작가로 일하고 있으며 2008년 SBS ‘미스터리 특공대’ 촬영 당시 구성작가와 MC로 처음 만나 호흡을 맞춘 것을 인연으로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했다.
한편 정형돈은 '미친 발음감'으로도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변웅전 전 아나운서와 차인태 전 아나운서가 출연해 과거의 프로그램을 재현하던 중 정형돈이 아나운서에 도전한 것. 다소 짧은 내용의 뉴스였으나 "브뤠이크 뉴씁니다"라고 혀를 굴렸다.
또한 "스티븐 보즈워스 미국무부 대표"라는 발음에서도 '미친 발음감'을 선보여 급기야 중간에 제지당하기도 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