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황정음 어린 시절 폭로 화제…"혼날 때도 거울 봤다"
작성 : 2011년 03월 09일(수) 12:03 가+가-

사진 놀러와 방송컷
배우 박한별이 동갑내기 배우 황정음의 어린시절을 폭로해 화제다.
지난 7일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이하 놀러와)에 출연한 박한별은 어릴 적 동창인 황정음에 대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박한별은 "나는 예쁘기보다 순하게 생겼지만 정음이는 어릴 때도 한 눈에 예쁜 아이였다. 같이 있으면 나는 착해보이고 황정음은 못되게 보였다"고 말했다.
이어 "정음이는 선생님께 혼날 때도 꼭 귀 뒤로 한쪽 머리카락을 넘기면서 거울을 봤다"며 직접 그 모습을 재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한별과 황정음은 어린 시절 리틀앤젤스 합창단 소속 단원으로 우정을 나눈 사이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박한별은 10년째 연애 중인 남자친구 세븐에 대한 다양한 에피소드와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7일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이하 놀러와)에 출연한 박한별은 어릴 적 동창인 황정음에 대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박한별은 "나는 예쁘기보다 순하게 생겼지만 정음이는 어릴 때도 한 눈에 예쁜 아이였다. 같이 있으면 나는 착해보이고 황정음은 못되게 보였다"고 말했다.
이어 "정음이는 선생님께 혼날 때도 꼭 귀 뒤로 한쪽 머리카락을 넘기면서 거울을 봤다"며 직접 그 모습을 재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한별과 황정음은 어린 시절 리틀앤젤스 합창단 소속 단원으로 우정을 나눈 사이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박한별은 10년째 연애 중인 남자친구 세븐에 대한 다양한 에피소드와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