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권택 감독, 16세 연하의 아내와 예능나들이…'채령' 여전한 미모 과시
작성 : 2011년 03월 10일(목) 11:39 가+가-

사진 황금어장 무릎팍도사 방송컷
임권택 감독의 아내 채령이 ‘무릎팍도사’에 깜짝 출연,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한 임권택 감독은 16살 연하의 여배우 채령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아내인 채령은 방청석에서 남편 임권택 감독의 녹화 모습을 지켜봤다.
채령은 탤런트 출신으로 이 날 여전한 미모를 과시했으며 방송이 나간 이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채령은 1970년 MBC 공채 3기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오란씨 1대 모델로 인기를 모았다.
임권택 감독과는 1971년 임권택 감독의 영화 ‘요검’에 출연하며 인연을 쌓았으며 이후 8년간의 비밀연애 끝에 1979년 결혼에 골인했다.
채령은 그동안 임권택 감독과 함께 각종 영화제 레드카펫을 함께 밟으며 빼어난 미모와 내조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한 임권택 감독은 16살 연하의 여배우 채령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아내인 채령은 방청석에서 남편 임권택 감독의 녹화 모습을 지켜봤다.
채령은 탤런트 출신으로 이 날 여전한 미모를 과시했으며 방송이 나간 이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채령은 1970년 MBC 공채 3기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오란씨 1대 모델로 인기를 모았다.
임권택 감독과는 1971년 임권택 감독의 영화 ‘요검’에 출연하며 인연을 쌓았으며 이후 8년간의 비밀연애 끝에 1979년 결혼에 골인했다.
채령은 그동안 임권택 감독과 함께 각종 영화제 레드카펫을 함께 밟으며 빼어난 미모와 내조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