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일' 조현재와의 첫만남 이요원만의 스케줄러는?
작성 : 2011년 03월 18일(금) 17:43 가+가-

사진 49일 방송컷
드라마 ‘49일’에서 조현재와 이요원이 운명적인 첫 만남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17일 방송된 2회 분에서는 한강(조현재)과 무일푼으로 파스타를 먹은 후 곤경에 빠진 송이경(이요원)의 첫 대면이 담겨졌다.
좋아하는 남규리의 모습이 겹쳐져 취직을 시켜준 것도 잠시, 시종일관 티격태격하며 새로운 커플 탄생을 예고했다.
여기에 정해진 시간까지 돌아가야 하는 남규리가 빙의된 이요원에게 시간을 알려 준 시계가 클로즈업 되어 화제다.
깔끔한 실버 프레임에 얇은 골드 줄로 이루어진 이 제품은 갤러리어클락에서 수입하는 ‘코치’ 제품으로 시간이 생명인 이요원(남규리)만의 소중한 스케줄러인 셈이다.
무난한 디자임에도 자연스러운 이요원의 스타일에 잘 어울려 다음 날 각 종 게시판과 판매처로 문의가 쇄도해 이요원의 스타일이 점점 이슈가 되고 있음을 증명했다.
충격적인 반전으로 기대를 받고 있는 ‘49일’ 은 매주 수목 9시 55분엔 방송된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17일 방송된 2회 분에서는 한강(조현재)과 무일푼으로 파스타를 먹은 후 곤경에 빠진 송이경(이요원)의 첫 대면이 담겨졌다.
좋아하는 남규리의 모습이 겹쳐져 취직을 시켜준 것도 잠시, 시종일관 티격태격하며 새로운 커플 탄생을 예고했다.
여기에 정해진 시간까지 돌아가야 하는 남규리가 빙의된 이요원에게 시간을 알려 준 시계가 클로즈업 되어 화제다.
깔끔한 실버 프레임에 얇은 골드 줄로 이루어진 이 제품은 갤러리어클락에서 수입하는 ‘코치’ 제품으로 시간이 생명인 이요원(남규리)만의 소중한 스케줄러인 셈이다.
무난한 디자임에도 자연스러운 이요원의 스타일에 잘 어울려 다음 날 각 종 게시판과 판매처로 문의가 쇄도해 이요원의 스타일이 점점 이슈가 되고 있음을 증명했다.
충격적인 반전으로 기대를 받고 있는 ‘49일’ 은 매주 수목 9시 55분엔 방송된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