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봄날의 소녀들로 변신!
작성 : 2011년 03월 21일(월) 09:49 가+가-

사진제공 엘르걸
새 앨범 발매를 앞둔 포미닛이 <엘르걸> 4월호에서 봄날의 소녀들로 변신했다.
그간 일본 및 동남 아시아 국가들을 오가며 해외 활동에 주력해온 포미닛. 오랜만의 국내 활동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으로 화보 촬영에 임했다.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로 유명한 ‘포미닛’이지만, 이번 화보에서는 베이지 톤 컬러의 의상을 입고 순수한 여성미를 뽐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도 ‘강한 이미지’ 뒤에 숨겨져 있던 다섯 멤버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자신들의 음악에 환호하는 해외팬들의 모습이 신기했고 감동도 받았다는 그녀들. 전지윤은 “해외 활동을 통해 다양한 무대 경험과 시간 관리 노하우 등 많은 것을 얻었다”고 말했다. 곧 선보일 새로운 음반과 컴백 무대 준비로 분주한 멤버들은 또 다른 ‘포미닛 신드롬’을 일으키고 싶다는 기대와 각오를 드러냈다. 막내 권소현은 “100% 보여주지 못했던 다섯 멤버의 멋진 모습을 한국 팬들에게 제대로 각인시키고 싶다”고 말했으며, 리더인 남지현은 “시간이 지난 후 다섯 명 모두 ‘아티스트’라 불려도 부끄럽지 않게 되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포미닛의 숨겨진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걸> 4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더불어 <엘르걸> 기사는 ‘엘르’의 홈페이지와 ‘엘르 엣진’의 사이트 및 어플리케이션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어플리케이션은 아이폰 앱스토어와 T스토어, 안드로이드마켓에서 'ELLE atZINE' 또는 <엘르 엣진>으로 검색하면 다운 가능하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그간 일본 및 동남 아시아 국가들을 오가며 해외 활동에 주력해온 포미닛. 오랜만의 국내 활동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으로 화보 촬영에 임했다.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로 유명한 ‘포미닛’이지만, 이번 화보에서는 베이지 톤 컬러의 의상을 입고 순수한 여성미를 뽐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도 ‘강한 이미지’ 뒤에 숨겨져 있던 다섯 멤버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자신들의 음악에 환호하는 해외팬들의 모습이 신기했고 감동도 받았다는 그녀들. 전지윤은 “해외 활동을 통해 다양한 무대 경험과 시간 관리 노하우 등 많은 것을 얻었다”고 말했다. 곧 선보일 새로운 음반과 컴백 무대 준비로 분주한 멤버들은 또 다른 ‘포미닛 신드롬’을 일으키고 싶다는 기대와 각오를 드러냈다. 막내 권소현은 “100% 보여주지 못했던 다섯 멤버의 멋진 모습을 한국 팬들에게 제대로 각인시키고 싶다”고 말했으며, 리더인 남지현은 “시간이 지난 후 다섯 명 모두 ‘아티스트’라 불려도 부끄럽지 않게 되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포미닛의 숨겨진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걸> 4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더불어 <엘르걸> 기사는 ‘엘르’의 홈페이지와 ‘엘르 엣진’의 사이트 및 어플리케이션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어플리케이션은 아이폰 앱스토어와 T스토어, 안드로이드마켓에서 'ELLE atZINE' 또는 <엘르 엣진>으로 검색하면 다운 가능하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