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 박병호, 이지윤 前 아나와 1년 째 핑크빛 열애 중
작성 : 2011년 03월 21일(월) 11:49 가+가-

사진 이지윤 미니홈피
LG트윈스 내야수 박병호(25)와 이지윤(29) 전 아나운서가 열애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이지윤 전 아나운서는 최근 "LG 트윈스 타자 박병호(25)와 1년 째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힌 뒤 "경기장에서 친한 누나 동생 사이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이지윤 전 아나운서는 지난 19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파파라치컷' 한장을 게재해 박병호에 대한 핑크빛 감정을 드러낸 바 있다.
지난해 '아이러브 베이스볼'을 통해 많은 사랑은 받았던 이지윤은 KBSN을 퇴사한 뒤 현재 홈쇼핑 케이블 방송에서 쇼호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박병호의 한 지인은 "박병호는 여자친구가 열애 사실을 공개할 지 모르고 있다가 깜짝 놀랐다고 한다. 현재 2군에서 뛰고 있고, 1군 진입을 위해 노력해야 할 때 사생활이 알려져 상당한 부담을 느끼고 있다"며 "박병호는 자신이 좋을 때 공개하고 싶어한 것 같다. 야구가 아닌 연애로 관심을 받는 점이 부담스럽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병호는 지난해 입은 부상으로 재활에 힘쓰고 있으며 2군 연습경기에 출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이지윤 전 아나운서는 최근 "LG 트윈스 타자 박병호(25)와 1년 째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힌 뒤 "경기장에서 친한 누나 동생 사이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이지윤 전 아나운서는 지난 19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파파라치컷' 한장을 게재해 박병호에 대한 핑크빛 감정을 드러낸 바 있다.
지난해 '아이러브 베이스볼'을 통해 많은 사랑은 받았던 이지윤은 KBSN을 퇴사한 뒤 현재 홈쇼핑 케이블 방송에서 쇼호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박병호의 한 지인은 "박병호는 여자친구가 열애 사실을 공개할 지 모르고 있다가 깜짝 놀랐다고 한다. 현재 2군에서 뛰고 있고, 1군 진입을 위해 노력해야 할 때 사생활이 알려져 상당한 부담을 느끼고 있다"며 "박병호는 자신이 좋을 때 공개하고 싶어한 것 같다. 야구가 아닌 연애로 관심을 받는 점이 부담스럽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병호는 지난해 입은 부상으로 재활에 힘쓰고 있으며 2군 연습경기에 출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