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엄태웅 패션, 벌써부터 화제
작성 : 2011년 03월 22일(화) 10:24 가+가-

사진 1박2일 방송컷
“엄태웅이 신은 그 노란 신발 어디꺼죠?”
KBS 2TV ‘1박 2일’의 새로운 멤버로 합류한 엄태웅이 화제를 끄는 가운데 그의 패션에 대한 관심도 자연스레 높아지고 있다. 방송 특성상 스타일은 물론 실용성과 보온성까지 더해진 의상들이 특히 주목을 끌었다.
최근 방송된 1박 2일 울릉도 편에서 엄태웅은 메쉬캡 모자와 파란색 재킷, 노란색 신발로 활동적이면서도 젊은 이미지를 연출했다. 착용한 제품은 모두 그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의 신제품이다.
엄태웅이 착용한 모자는 밀레에서 새로 출시한 젊은 층을 위한 엠리미티드(M-LIMITED) 라인의 ‘베이직 코튼 캡’으로, 전면에는 엠리미티드의 기본로고가 와펜 처리되어 있고 챙부분에는 고무탭으로 포인트를 준 제품이다. 후면 메시부분에는 안나프루나를 형상화 한 와펜이 부착되어 있어 빈티지하고 캐주얼한 느낌을 준다.
비비드한 색감이 매력적인 노란색 운동화는 밀레의 베스트셀러 ‘벨로시랩터’의 2011년 버전으로 접지력이 우수하고 충격흡수시스템이 적용돼 트레일 워킹이나 러닝 시 발의 충격을 줄여주는 제품이다. 독특한 색감으로 무난한 의상에도 포인트를 줄 수 있어 스타일과 기능성 모두 만족시켜주는 아이템이다.
스타일리시한 파란 재킷은 투습과 방수능력이 우수한 ‘고어텍스 퍼포먼스 3L’ 재킷으로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 시 유용하게 입을 수 있는 아이템이다. 파란색 바탕에 블랙 덧뎀과 붉은색 포인트 컬러가 조화를 이룬 이 제품은 어깨와 밑단에 내구성이 강한 원단을 덧대었다.
밀레 관계자는 “방송에 나가자마자 엄태웅이 착용한 제품에 대한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며 “엄태웅씨의 자연스러우면서도 멋스러운 패션이 젊은 층들에게 어필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KBS 2TV ‘1박 2일’의 새로운 멤버로 합류한 엄태웅이 화제를 끄는 가운데 그의 패션에 대한 관심도 자연스레 높아지고 있다. 방송 특성상 스타일은 물론 실용성과 보온성까지 더해진 의상들이 특히 주목을 끌었다.
최근 방송된 1박 2일 울릉도 편에서 엄태웅은 메쉬캡 모자와 파란색 재킷, 노란색 신발로 활동적이면서도 젊은 이미지를 연출했다. 착용한 제품은 모두 그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의 신제품이다.
엄태웅이 착용한 모자는 밀레에서 새로 출시한 젊은 층을 위한 엠리미티드(M-LIMITED) 라인의 ‘베이직 코튼 캡’으로, 전면에는 엠리미티드의 기본로고가 와펜 처리되어 있고 챙부분에는 고무탭으로 포인트를 준 제품이다. 후면 메시부분에는 안나프루나를 형상화 한 와펜이 부착되어 있어 빈티지하고 캐주얼한 느낌을 준다.
비비드한 색감이 매력적인 노란색 운동화는 밀레의 베스트셀러 ‘벨로시랩터’의 2011년 버전으로 접지력이 우수하고 충격흡수시스템이 적용돼 트레일 워킹이나 러닝 시 발의 충격을 줄여주는 제품이다. 독특한 색감으로 무난한 의상에도 포인트를 줄 수 있어 스타일과 기능성 모두 만족시켜주는 아이템이다.
스타일리시한 파란 재킷은 투습과 방수능력이 우수한 ‘고어텍스 퍼포먼스 3L’ 재킷으로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 시 유용하게 입을 수 있는 아이템이다. 파란색 바탕에 블랙 덧뎀과 붉은색 포인트 컬러가 조화를 이룬 이 제품은 어깨와 밑단에 내구성이 강한 원단을 덧대었다.
밀레 관계자는 “방송에 나가자마자 엄태웅이 착용한 제품에 대한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며 “엄태웅씨의 자연스러우면서도 멋스러운 패션이 젊은 층들에게 어필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