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더스' 장혁, 그의 스타일에 특별한 무언가가 있다!
작성 : 2011년 03월 22일(화) 13:35 가+가-

사진 마이더스 방송컷
최근 남성들의 수트 스타일이 변하기 시작했다. 예전의 심플하거나 단색의 수트에서 과감한 색상과 디자인, 그리고 디테일이 살아 있는 액세서리까지 활용하여 다양하고 화려한 스타일로 변하고 있다.
특히 남성 스타일에 날개를 달아주는 액세서리가 남성들 사이에서 크게 주목 받고 있는데, 그 중심에는 SBS 월, 화 드라마 ‘마이더스’의 김도훈(장혁 분)이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극 중 장혁은 유능한 펀드매니저에서 변호사까지 폭넓은 연기와 함께, 매 회 다양한 수트 스타일링과 센스 있는 액세서리를 선보여 젊은 남성들의 수트 스타일과 액세서리의 가이드북이 되어가 가고 있다.
극 초반에는 심플하면서도 댄디한 이미지의 스타일링을 했다면 미국 유학을 갔다 온 6회부터 레드색상이나 화이트색상의 코트와 같은 과감하고 화려해진 스타일로 변신하였다. 특히 공항에서 입국하는 장면 중 장혁이 들고 나온 가방이 패셔너블한 직장인들 눈에 띄면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심플한 디자인이지만 블랙색상에 브라운색상으로 포인트를 주어 헤리티지한 감성이 살아 있는 투톤컬러의 ‘밴드 오프 플레이어스’의 메신저 백은 100% 핸드 메이드로 제작되어 고품격의 장인 정신까지 느낄 수 있으며 15인치 맥북과 랩탑이 들어가는 큰 수납공간으로 실용성까지 갖추어 스타일과 품격, 실용성이라는 3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제품이다. ‘밴드 오브 플레이어스’의 관계자는 ‘일반적인 직장인들은 서류가방만 바꾸어도 스타일 변신이 가능하기 때문에 어두운 컬러의 가방보다는 봄에 맞는 밝은 색상으로 된 가방을 매치하면 세련되고 센스 있는 스타일이 연출이 가능하다’고 전하였다.
이와 더불어 장혁 스타일에서 눈여겨볼 액세서리는 바로 시계이다. 매 회 색다른 스타일을 선보일 때 세련미 넘치는 그의 스타일에 알맞은 시계를 선택하여 스타일을 완성하다. 극 중 장혁이 주로 즐겨 차는 시계는 ‘Gc워치’로 화려하고 디테일이 강한 장혁 스타일에 스타일리시함을 더해줘 화룡정점인 포인트 아이템으로 남성들 사이에서 각광받고 있다.
Gc워치의 관계자는 ‘김도훈표 수트 스타일은 각기 개성 강한 아이템들의 스타일링으로 자칫 미스매치되어 어지러울 수 있지만 포멀한 시계를 착용함으로써 스타일에 무게 중심을 잡아 주고 있다’고 전하였으며, ‘단순히 스타일리시해 보이는 것뿐만 아니라 남성들이 소매를 걷었을 때 손목에 시계가 채워져 있다면 댄디하고 깔끔한 인상을 심어 줄 수 있다’고 전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특히 남성 스타일에 날개를 달아주는 액세서리가 남성들 사이에서 크게 주목 받고 있는데, 그 중심에는 SBS 월, 화 드라마 ‘마이더스’의 김도훈(장혁 분)이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극 중 장혁은 유능한 펀드매니저에서 변호사까지 폭넓은 연기와 함께, 매 회 다양한 수트 스타일링과 센스 있는 액세서리를 선보여 젊은 남성들의 수트 스타일과 액세서리의 가이드북이 되어가 가고 있다.
극 초반에는 심플하면서도 댄디한 이미지의 스타일링을 했다면 미국 유학을 갔다 온 6회부터 레드색상이나 화이트색상의 코트와 같은 과감하고 화려해진 스타일로 변신하였다. 특히 공항에서 입국하는 장면 중 장혁이 들고 나온 가방이 패셔너블한 직장인들 눈에 띄면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심플한 디자인이지만 블랙색상에 브라운색상으로 포인트를 주어 헤리티지한 감성이 살아 있는 투톤컬러의 ‘밴드 오프 플레이어스’의 메신저 백은 100% 핸드 메이드로 제작되어 고품격의 장인 정신까지 느낄 수 있으며 15인치 맥북과 랩탑이 들어가는 큰 수납공간으로 실용성까지 갖추어 스타일과 품격, 실용성이라는 3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제품이다. ‘밴드 오브 플레이어스’의 관계자는 ‘일반적인 직장인들은 서류가방만 바꾸어도 스타일 변신이 가능하기 때문에 어두운 컬러의 가방보다는 봄에 맞는 밝은 색상으로 된 가방을 매치하면 세련되고 센스 있는 스타일이 연출이 가능하다’고 전하였다.
이와 더불어 장혁 스타일에서 눈여겨볼 액세서리는 바로 시계이다. 매 회 색다른 스타일을 선보일 때 세련미 넘치는 그의 스타일에 알맞은 시계를 선택하여 스타일을 완성하다. 극 중 장혁이 주로 즐겨 차는 시계는 ‘Gc워치’로 화려하고 디테일이 강한 장혁 스타일에 스타일리시함을 더해줘 화룡정점인 포인트 아이템으로 남성들 사이에서 각광받고 있다.
Gc워치의 관계자는 ‘김도훈표 수트 스타일은 각기 개성 강한 아이템들의 스타일링으로 자칫 미스매치되어 어지러울 수 있지만 포멀한 시계를 착용함으로써 스타일에 무게 중심을 잡아 주고 있다’고 전하였으며, ‘단순히 스타일리시해 보이는 것뿐만 아니라 남성들이 소매를 걷었을 때 손목에 시계가 채워져 있다면 댄디하고 깔끔한 인상을 심어 줄 수 있다’고 전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