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과감한 단발헤어 변신…"어떤 스타일이든 잘 어울리네"
작성 : 2011년 03월 22일(화) 17:08 가+가-

사진제공 슈어
트렌드 아이콘 신민아. 그녀가 패션 매거진 <슈어> 표지와 화보를 통해 과감한 헤어 변신을 시도했다. 도도한 쇼트 헤어에 블랙 재킷을 매치하여 그녀만의 시크한 매력으로 <슈어> 표지를 장식한 것이다. 그녀가 이토록 짧은 헤어 스타일에 도전한 것은 이번이 처음.
미쟝센 헤어 룩 촬영을 통해 다양한 헤어 변신을 시도한 그녀는, “메이크업이나 패션만큼 헤어도 잠재된 여러 가지 감성이나 이미지를 표현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다시금 느꼈다”며 화보 촬영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긴 생머리가 매력이었던 그녀에게 커트 머리는 과감한 변신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녀만의 스타일로 재해석되었다.
이번 화보를 통해 ‘배우 신민아의 시그니처 스타일’, 과도한 연출 없이 신민아 그녀만의 리얼한 스타일을 공개한다. 입었을 때 편안하면서도 돋보이게 해주는 핏을 선호하는 그녀는 캐주얼하고 튀지 않는 의상에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는 편이라고 한다. 내츄럴한 헤어, 에스닉한 프린트 원피스와 야상 점퍼는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그녀의 스타일을 잘 보여준다.
촬영 관계자는 “헤어와 의상, 메이크업이 몇 번이나 바뀌었지만, 그 때마다 신민아는 미묘한 변화를 줘가며 어떤 스타일이든 소화해냈고, 단 한번도 같은 신민아를 찍게 하지 않았다. 진정 프로다” 라는 말로 당시 촬영 분위기를 표현하였다.
그녀의 인터뷰는 <슈어> 4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미쟝센 헤어 룩 촬영을 통해 다양한 헤어 변신을 시도한 그녀는, “메이크업이나 패션만큼 헤어도 잠재된 여러 가지 감성이나 이미지를 표현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다시금 느꼈다”며 화보 촬영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긴 생머리가 매력이었던 그녀에게 커트 머리는 과감한 변신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녀만의 스타일로 재해석되었다.
이번 화보를 통해 ‘배우 신민아의 시그니처 스타일’, 과도한 연출 없이 신민아 그녀만의 리얼한 스타일을 공개한다. 입었을 때 편안하면서도 돋보이게 해주는 핏을 선호하는 그녀는 캐주얼하고 튀지 않는 의상에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는 편이라고 한다. 내츄럴한 헤어, 에스닉한 프린트 원피스와 야상 점퍼는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그녀의 스타일을 잘 보여준다.
촬영 관계자는 “헤어와 의상, 메이크업이 몇 번이나 바뀌었지만, 그 때마다 신민아는 미묘한 변화를 줘가며 어떤 스타일이든 소화해냈고, 단 한번도 같은 신민아를 찍게 하지 않았다. 진정 프로다” 라는 말로 당시 촬영 분위기를 표현하였다.
그녀의 인터뷰는 <슈어> 4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