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혜진 언니 심명군, 혈액암 투병 중 돌연사…네티즌 애도물결
작성 : 2011년 03월 23일(수) 09:50 가+가-

사진 무릎팍도사 방송컷
배우 심혜진(본명 심상군)의 친언니 심명군씨가 22일 향년 47세로 돌연사 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심혜진의 둘째 언니인 심씨는 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 초반까지 CF모델로 왕성하게 활동했다.
심혜진은 지난해 11월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 출연해 “광고모델이었던 언니를 따라 서울 명동에 갔다가 스냅 사진을 찍은 것이 계기가 돼 광고 촬영을 하게 됐다”는 일화를 공개 한 바 있다.
고인은 1년 전부터 혈액암을 앓아온 것으로 밝혀져 심혜진을 비롯한 가족들이 충격과 슬픔에 빠져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길”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삼성의료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4일 오전 9시로 장지는 수원연화장이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심혜진의 둘째 언니인 심씨는 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 초반까지 CF모델로 왕성하게 활동했다.
심혜진은 지난해 11월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 출연해 “광고모델이었던 언니를 따라 서울 명동에 갔다가 스냅 사진을 찍은 것이 계기가 돼 광고 촬영을 하게 됐다”는 일화를 공개 한 바 있다.
고인은 1년 전부터 혈액암을 앓아온 것으로 밝혀져 심혜진을 비롯한 가족들이 충격과 슬픔에 빠져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길”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삼성의료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4일 오전 9시로 장지는 수원연화장이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