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희-전혜진, 달콤섹시한 이색화보 공개…바라만 봐도 좋아!
작성 : 2011년 03월 23일(수) 15:04 가+가-

사진제공 코스모폴리탄
지난 11일 웨딩마치를 올린 이천희, 전혜진 부부가 결혼 전 촬영한 이색 화보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지난 3월초 패션지 코스모폴리탄 4월호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23일 공개된 화보 속에서 이천희와 전혜진은 신혼부부로서의 달콤함이 한껏 묻어나는 촬영을 했다.
이천희는 코스모폴리탄과의 인터뷰에서 "전혜진은 빈틈없고 똑 부러져 보였는데 알고 보니 덜렁대기도 하고 쿨 한 면이 있는 것 같다. 드라마 종영 후, 자꾸 생각이 나서 그때야 내가 좋아한다는 것을 알았다"고 말했다. 이어 "임신과 결혼이 전혜진의 자유분방한 소녀 같은 캐릭터를 변하게 하지 않도록 지켜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전혜진은 "연애 시작하고 지금 딱 1년밖에 안됐는데 그때랑 지금이 다르다. 그때는 오빠를 보는 것이 마냥 좋았는데 지금은 '내 가족이다'라는 생각이 든다"고 전했다.
이천희와 전혜진의 결혼 생활에 관한 솔직하고 담백한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4월 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두 사람은 지난 3월초 패션지 코스모폴리탄 4월호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23일 공개된 화보 속에서 이천희와 전혜진은 신혼부부로서의 달콤함이 한껏 묻어나는 촬영을 했다.
이천희는 코스모폴리탄과의 인터뷰에서 "전혜진은 빈틈없고 똑 부러져 보였는데 알고 보니 덜렁대기도 하고 쿨 한 면이 있는 것 같다. 드라마 종영 후, 자꾸 생각이 나서 그때야 내가 좋아한다는 것을 알았다"고 말했다. 이어 "임신과 결혼이 전혜진의 자유분방한 소녀 같은 캐릭터를 변하게 하지 않도록 지켜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전혜진은 "연애 시작하고 지금 딱 1년밖에 안됐는데 그때랑 지금이 다르다. 그때는 오빠를 보는 것이 마냥 좋았는데 지금은 '내 가족이다'라는 생각이 든다"고 전했다.
이천희와 전혜진의 결혼 생활에 관한 솔직하고 담백한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4월 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