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남성이 뽑은 최고 미녀 1위 '블레이크 라이블리'…아시아는 '류원'이 유일
작성 : 2011년 03월 24일(목) 17:06 가+가-

사진출처 네이버
미국 남성사이트에서 세계 최고 미녀 99인을 선정했다.
대망의 1위는 바로 미국 드라마 '가십걸'의 잇걸로 폭발적 인기를 모으고 있는 미국 출신의 여배우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선정됐다.
블레이크 라이블리 외에도 테니스 스타 마리아 샤라포바, 호주 출신의 톱모델 미란다 커, 할리우드 스타 스칼렛 요한슨 등이 순위를 지키고 있다.
한편 선정된 미녀들 중 중국 최고의 모델인 류원이 아시아 여성으로는 유일하게 22위로 순위권에 들었다.
류원은 중국 최고의 미녀 모델로 다수의 세계 유명 패션쇼에 메인모델로 활약했으며, 2010년에는 권위 있는 모델 평가기관에서 선정한 '세계 톱모델 50' 중 10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대망의 1위는 바로 미국 드라마 '가십걸'의 잇걸로 폭발적 인기를 모으고 있는 미국 출신의 여배우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선정됐다.
블레이크 라이블리 외에도 테니스 스타 마리아 샤라포바, 호주 출신의 톱모델 미란다 커, 할리우드 스타 스칼렛 요한슨 등이 순위를 지키고 있다.
한편 선정된 미녀들 중 중국 최고의 모델인 류원이 아시아 여성으로는 유일하게 22위로 순위권에 들었다.
류원은 중국 최고의 미녀 모델로 다수의 세계 유명 패션쇼에 메인모델로 활약했으며, 2010년에는 권위 있는 모델 평가기관에서 선정한 '세계 톱모델 50' 중 10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