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형, "미친 여자친구에게 밥 먹이는 기분" 독설날린 사연은?
작성 : 2011년 03월 28일(월) 18:10 가+가-

사진설명 강예빈
재간둥이 양세형이 방송 중 얼짱탤런트 강예빈에게 살아있는 곤충을 먹여주며 겁 없는 독설을 해 화제다.
강예빈과 양세형의 활약을 보인 MBC Every1 <복불복쇼2>는 쉽고 간단한 복불복 게임을 통해 매회 주제에 맞는 이색음식을 소개, 불복자는 이색음식을 시식하는 컨셉으로 방송되고 있으며 많은 이색음식의 등장으로 폭넓은 마니아시청자들의 전폭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프로그램.
이번 <복불복쇼2>는 1주년을 맞아 경기도의 한 폐가에서 진행되었는데 강예빈과 양세형은 음식 시식자로 당첨되어 함께 폐가로 시식을 위해 들어갔다.
특히, 살아있는 곤충을 시식해야 하는 강예빈은 함께 있던 양세형에게 큰 의지를 하고 몸서리를 치며 시식을 끝마쳤다.
강예빈의 엄청난 몸서리에 양세형은 힘듦을 토로하며 마치 “미친 여자친구에게 밥을 먹여주는 기분이다” 라며 독설을 했지만 정작 강예빈은 특유의 털털함으로 신경도 쓰지 않았다고.
양세형과 강예빈이 겪은 공포의 시식기는 3월 30일 수요일 밤 12시 10분, MBC EVERY1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강예빈과 양세형의 활약을 보인 MBC Every1 <복불복쇼2>는 쉽고 간단한 복불복 게임을 통해 매회 주제에 맞는 이색음식을 소개, 불복자는 이색음식을 시식하는 컨셉으로 방송되고 있으며 많은 이색음식의 등장으로 폭넓은 마니아시청자들의 전폭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프로그램.
이번 <복불복쇼2>는 1주년을 맞아 경기도의 한 폐가에서 진행되었는데 강예빈과 양세형은 음식 시식자로 당첨되어 함께 폐가로 시식을 위해 들어갔다.
특히, 살아있는 곤충을 시식해야 하는 강예빈은 함께 있던 양세형에게 큰 의지를 하고 몸서리를 치며 시식을 끝마쳤다.
강예빈의 엄청난 몸서리에 양세형은 힘듦을 토로하며 마치 “미친 여자친구에게 밥을 먹여주는 기분이다” 라며 독설을 했지만 정작 강예빈은 특유의 털털함으로 신경도 쓰지 않았다고.
양세형과 강예빈이 겪은 공포의 시식기는 3월 30일 수요일 밤 12시 10분, MBC EVERY1에서 확인할 수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