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만우절 이벤트 '스투피드 라이어' 30초 공개, 팬들 "전곡은 언제 뜨나"
작성 : 2011년 04월 01일(금) 14:01 가+가-

사진제공 YG
빅뱅이 1일 만우절 이벤트로 신곡 ‘스투피드 라이어(Stupid liar)’의 일부인 30초를 선공개 했다.
이번 신곡은 제목(스투피드 라이어)과 발표일인 만우절이 묘하게 겹쳐 팬들로부터 "과연 진짜일까"라는 의문을 자아낸 바 있다.
YG블로그에 공개된 ‘스투피드 라이어’는 초반부에는 청량한 느낌으로 시작해 순간적인 반전이 더해지는 곡으로 빅뱅 특유의 에너지가 넘친다.
또한 빅뱅의 미니4집 ‘투나잇’과 함께 타이틀곡 경쟁을 벌였던 곡으로 새롭게 발표하는 빅뱅 스페셜 에디션의 타이틀 곡으로 낙점됐다.
신곡을 들은 팬들은 "후렴구가 더욱 기대된다" "역시 빅뱅만의 색이다" "소름돋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빅뱅은 오는 4월 8일 스폐셜 에디션을 발표하며 10일 SBS ‘인기가요’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신곡은 제목(스투피드 라이어)과 발표일인 만우절이 묘하게 겹쳐 팬들로부터 "과연 진짜일까"라는 의문을 자아낸 바 있다.
YG블로그에 공개된 ‘스투피드 라이어’는 초반부에는 청량한 느낌으로 시작해 순간적인 반전이 더해지는 곡으로 빅뱅 특유의 에너지가 넘친다.
또한 빅뱅의 미니4집 ‘투나잇’과 함께 타이틀곡 경쟁을 벌였던 곡으로 새롭게 발표하는 빅뱅 스페셜 에디션의 타이틀 곡으로 낙점됐다.
신곡을 들은 팬들은 "후렴구가 더욱 기대된다" "역시 빅뱅만의 색이다" "소름돋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빅뱅은 오는 4월 8일 스폐셜 에디션을 발표하며 10일 SBS ‘인기가요’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