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효린, '밤이면 밤마다'서 윤계상의 '유이앓이' 폭로
작성 : 2011년 04월 04일(월) 16:10 가+가-

사진제공 바닐라코
배우 민효린이 윤계상의 ‘유이앓이’를 폭로해 눈길을 끈다.
민효린은 4일에 방송예정인 SBS TV '밤이면 밤마다' 녹화에서 MBC TV 드라마 '트리플' 출연 당시 윤계상과 있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민효린은 당시 이정재, 이선균 등과 많은 나이 차이로 힘들었던 고충을 토로했으며 "윤계상은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의 팬이었다. 현장에서 주로 '유이가 손담비 춤춘 것 봤어?', '유이가~'라며 유이 이야기만 했다"고 폭로했다.
또한 "예쁨을 받으려면 유이와 친해진 뒤 촬영장에 와야 하는 것인지를 고민한 적도 있다"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4일에 방송되는 '밤이면 밤마다'에는 민효린 이외에도 가수 강수지, 간미연, 아이유, 방송인 현영 등이 출연해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민효린은 4일에 방송예정인 SBS TV '밤이면 밤마다' 녹화에서 MBC TV 드라마 '트리플' 출연 당시 윤계상과 있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민효린은 당시 이정재, 이선균 등과 많은 나이 차이로 힘들었던 고충을 토로했으며 "윤계상은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의 팬이었다. 현장에서 주로 '유이가 손담비 춤춘 것 봤어?', '유이가~'라며 유이 이야기만 했다"고 폭로했다.
또한 "예쁨을 받으려면 유이와 친해진 뒤 촬영장에 와야 하는 것인지를 고민한 적도 있다"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4일에 방송되는 '밤이면 밤마다'에는 민효린 이외에도 가수 강수지, 간미연, 아이유, 방송인 현영 등이 출연해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