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창의, 동성애 목격담에 진땀흘린 사연?
작성 : 2011년 04월 05일(화) 17:58 가+가-
SBS E!TV 'TV컬투쇼'에 뮤지컬 '광화문 연가'로 공연 중에 있는 배우 송창의, 가수 리사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보여줬다.
이날 녹화에서 송창의는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 촬영 당시 받았던 동성애 의혹에 대해 입을 열였다. 송창의는 소문을 뒷받침하는 목격자까지 등장해 진땀을 흘렸다는 후문이다.
그밖에도 송창의의 수준급 흙 터는 댄스와 시청자들 앞에 구걸을 한 사연도 공개된다.
또한 리사는 ‘기억이란 사랑보다’를 열창해 한 편의 뮤지컬을 보여줬다. 리사에 매료 된 천상 개그맨 컬투는 진지하게 사랑과 이별에 관한 철학관을 밝히기도 했다.
이 방송은 오는 4월 6일 수요일 밤 9시에 SBS E!TV에서 방송된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녹화에서 송창의는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 촬영 당시 받았던 동성애 의혹에 대해 입을 열였다. 송창의는 소문을 뒷받침하는 목격자까지 등장해 진땀을 흘렸다는 후문이다.
그밖에도 송창의의 수준급 흙 터는 댄스와 시청자들 앞에 구걸을 한 사연도 공개된다.
또한 리사는 ‘기억이란 사랑보다’를 열창해 한 편의 뮤지컬을 보여줬다. 리사에 매료 된 천상 개그맨 컬투는 진지하게 사랑과 이별에 관한 철학관을 밝히기도 했다.
이 방송은 오는 4월 6일 수요일 밤 9시에 SBS E!TV에서 방송된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