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슬기, 원조 걸 그룹 멤버로 변신!
작성 : 2011년 04월 05일(화) 17:59 가+가-

사진 티엔터테인먼트
가수에서 뮤지컬 배우로 성공리에 변신했던 배슬기가 이번에는 원조 걸 그룹 멤버로 브라운관으로 돌아 온다.
최근 뮤지컬 ‘온에어’ 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뮤지컬 배우로 변신했던 배슬기가 이번에는 원조 걸 그룹 ‘국보소녀’로 변신하여 차승원, 공효진, 윤계상, 유인나 등이 출연하는 ‘최고의 사랑’으로 브라운관으로 돌아 온다.
배슬기가 맡은 역은 애정(공효진 분)과 세리(유인나 분)와 제니(이희진 분)함께 원조 걸 그룹 인 ‘국보소녀’의 멤버였던 “미나“역이다.
실제로도 걸 그룹 ‘더 빨강’의 멤버 이기도 했던 배슬기이기에 누구보다 잘 어울리는 역할에 캐스팅 되어 기대를 받고 있다.
지난달 말 첫 촬영을 시작한 <최고의 사랑>은 탑스타인 ‘독고진’과 한물간 옛 걸 그룹 스타 ‘구애정’의 사랑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로 ‘로열패밀리’ 의 후속으로 오는 5월 방송을 예정하고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뮤지컬 ‘온에어’ 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뮤지컬 배우로 변신했던 배슬기가 이번에는 원조 걸 그룹 ‘국보소녀’로 변신하여 차승원, 공효진, 윤계상, 유인나 등이 출연하는 ‘최고의 사랑’으로 브라운관으로 돌아 온다.
배슬기가 맡은 역은 애정(공효진 분)과 세리(유인나 분)와 제니(이희진 분)함께 원조 걸 그룹 인 ‘국보소녀’의 멤버였던 “미나“역이다.
실제로도 걸 그룹 ‘더 빨강’의 멤버 이기도 했던 배슬기이기에 누구보다 잘 어울리는 역할에 캐스팅 되어 기대를 받고 있다.
지난달 말 첫 촬영을 시작한 <최고의 사랑>은 탑스타인 ‘독고진’과 한물간 옛 걸 그룹 스타 ‘구애정’의 사랑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로 ‘로열패밀리’ 의 후속으로 오는 5월 방송을 예정하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