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수' 작곡가 돈스파이크, 장연주와 7년 째 열애중!
작성 : 2011년 04월 06일(수) 18:16 가+가-

사진출처 네이버
MBC ‘나는 가수다’에 등장했던 작곡가 돈스파이크가 가수 장연주와 7년째 열애 중이라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장연주 측은 “두 사람이 7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며 “주변에서는 다 알고 있을 만큼 예쁜 커플이며 민수(돈스파이크) 씨가 자상하고 섬세한 성격을 갖고 있어 연주 씨에게 매우 잘 해준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음악적 열정을 함께 나누며 더욱 돈독한 애정을 키워가고 있다고.
두 사람은 지난 2002년 장연주의 1집 준비 기간에 가수와 편곡자로 처음 만났으며 돈스파이크는 장연주 2집에도 참여했다. 이후 2005년부터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했다고 알려져 있다.
지난해에는 기획사 ‘플레이 크리에이티브’를 설립, ‘러브마켓’이라는 프로젝트 그룹으로 활동하고 있으려 두 사람은 오랜 기간 만나온 만큼 회사가 자리잡은 뒤 결혼식을 올릴 계획을 갖고 있다.
돈스파이크는 지난달 ‘나는 가수다’에서 가수 김범수의 편곡을 담당하는 작곡가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으며 장연주는 2003년 ‘섬싱 스페셜’로 데뷔한 실력파 여성 싱어송라이터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장연주 측은 “두 사람이 7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며 “주변에서는 다 알고 있을 만큼 예쁜 커플이며 민수(돈스파이크) 씨가 자상하고 섬세한 성격을 갖고 있어 연주 씨에게 매우 잘 해준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음악적 열정을 함께 나누며 더욱 돈독한 애정을 키워가고 있다고.
두 사람은 지난 2002년 장연주의 1집 준비 기간에 가수와 편곡자로 처음 만났으며 돈스파이크는 장연주 2집에도 참여했다. 이후 2005년부터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했다고 알려져 있다.
지난해에는 기획사 ‘플레이 크리에이티브’를 설립, ‘러브마켓’이라는 프로젝트 그룹으로 활동하고 있으려 두 사람은 오랜 기간 만나온 만큼 회사가 자리잡은 뒤 결혼식을 올릴 계획을 갖고 있다.
돈스파이크는 지난달 ‘나는 가수다’에서 가수 김범수의 편곡을 담당하는 작곡가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으며 장연주는 2003년 ‘섬싱 스페셜’로 데뷔한 실력파 여성 싱어송라이터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