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원경-박현정, 3월말 합의이혼…"성격차 좁히지 못해"
작성 : 2011년 04월 07일(목) 09:46 가+가-

사진출처 스타부부쇼 '자기야'
개그맨 양원경, 박현정 부부가 결국 합의이혼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6일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서울가정법원에 협의이혼 서류를 제출, 3월 8일까지 이혼숙려기간을 가졌으나 재결합하지 못하고 지난달 말 결국 헤어졌다고 알려졌다.
지난해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를 통해 ‘스타 부부캠프’에 참여한 두 사람은 그동안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밝히며 지속적으로 부부관계를 회복하는 과정을 보여줬으나 결국 재결합하지 못해 팬들의 안타까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8살, 11살 두 딸의 양육권은 아내 박현정이 갖는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6일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서울가정법원에 협의이혼 서류를 제출, 3월 8일까지 이혼숙려기간을 가졌으나 재결합하지 못하고 지난달 말 결국 헤어졌다고 알려졌다.
지난해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를 통해 ‘스타 부부캠프’에 참여한 두 사람은 그동안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밝히며 지속적으로 부부관계를 회복하는 과정을 보여줬으나 결국 재결합하지 못해 팬들의 안타까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8살, 11살 두 딸의 양육권은 아내 박현정이 갖는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