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 "이영자가 절친이라 생각지 않는 것 같아 섭섭"
작성 : 2011년 04월 07일(목) 11:31 가+가-

사진제공 미인도
최화정이 MBC 드라마넷 한풀이 토크쇼 <미인도>에 출연해 10년 지기 친구 이영자가 자신을 절친으로 생각하지 않는 것 같다며 섭섭함을 토로했다.
최화정은 자신의 가장 절친은 이영자라고 주저 없이 말할 수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나 어느날 모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영자가 “내가 만난 가장 특별한 스타 3인”에 최화정을 꼽지 않았던 것을 보고 섭섭했다고. 최화정은 이영자가 자신을 3명 중 한명으로 꼽을 것이라 은근히 기대했었지만 그녀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조성아를 1위로 뽑았고, 이어 장동건, 기무라 타쿠야를 꼽았다.
최화정은 많이 섭섭했지만 소심하고 옹졸해 보일까봐 대놓고 따지지 못했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영자는 최화정이 은근슬쩍 “조성아랑 놀아!”라고 가끔 말하긴 했지만 마음에 담고 있을 줄은 몰랐다고 밝혔다.
이영자는 “절친을 꼽으라 했으면 최화정을 말했을 것이다. 내가 만난 특별한 스타를 묻는 것이기에 그랬다.”고 해명했다.
그밖에 최화정이 절친 이영자에게 서운했던 다양한 에피소드 및 그녀들의 우정 풀 스토리가 이번 주 금요일 밤 11시 MBC 드라마넷 한풀이 토크쇼 <미인도>를 통해 공개된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최화정은 자신의 가장 절친은 이영자라고 주저 없이 말할 수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나 어느날 모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영자가 “내가 만난 가장 특별한 스타 3인”에 최화정을 꼽지 않았던 것을 보고 섭섭했다고. 최화정은 이영자가 자신을 3명 중 한명으로 꼽을 것이라 은근히 기대했었지만 그녀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조성아를 1위로 뽑았고, 이어 장동건, 기무라 타쿠야를 꼽았다.
최화정은 많이 섭섭했지만 소심하고 옹졸해 보일까봐 대놓고 따지지 못했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영자는 최화정이 은근슬쩍 “조성아랑 놀아!”라고 가끔 말하긴 했지만 마음에 담고 있을 줄은 몰랐다고 밝혔다.
이영자는 “절친을 꼽으라 했으면 최화정을 말했을 것이다. 내가 만난 특별한 스타를 묻는 것이기에 그랬다.”고 해명했다.
그밖에 최화정이 절친 이영자에게 서운했던 다양한 에피소드 및 그녀들의 우정 풀 스토리가 이번 주 금요일 밤 11시 MBC 드라마넷 한풀이 토크쇼 <미인도>를 통해 공개된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