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준-신지-정재용 삼각관계에 빠졌다!
작성 : 2011년 04월 07일(목) 11:34 가+가-

사진제공 식신원정대2
3년 전 스캔들 바람을 일으켰던 정재용과 신지가 최근 또다시 스캔들을 일으킨 가운데 이들 사이에 김원준의 등장으로 삼각관계에 휘말렸다.
이 같은 일은 정재용과 신지가 고정 진행을 맡고 있는 식신원정대 시즌2 녹화장에 M4가 함께하면서 발생했다.
학창시절 김원준 팬클럽의 회장으로 활동할 정도로 광팬이었던 신지는 이날 결국 입을 다물지 못했고, 녹화 내내 김원준을 힐끔 힐끔 보는 것을 넘어 한 구석에서 사진을 찍는 등 김원준에 대한 끝없는 사랑을 내보였다.
이에 정재용은 처음엔 별 반응이 없는 듯 하였으나, 김원준과 촬영을 마친 뒤 두 번째 맛집에 도착해 신지가 그 사이 김원준에게 문자가 왔다고 자랑하자 ‘스캔들은 나랑 내놓고 지금 뭐하는 거야?’라고 말해 불쾌함을 드러냈다.
그러자 신지는 당황스런 기색을 감추며 ‘제가 스캔들을 낸 건 아니잖아요’라고 애써 침착하게 맞섰다는 후문이다.
갈수록 의문을 더해가는 이들 사이에 풀리지 않은 핑크빛 애정전선은 4월 11일 월요일 오후 5시 MBC every 1 식신원정대 시즌2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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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일은 정재용과 신지가 고정 진행을 맡고 있는 식신원정대 시즌2 녹화장에 M4가 함께하면서 발생했다.
학창시절 김원준 팬클럽의 회장으로 활동할 정도로 광팬이었던 신지는 이날 결국 입을 다물지 못했고, 녹화 내내 김원준을 힐끔 힐끔 보는 것을 넘어 한 구석에서 사진을 찍는 등 김원준에 대한 끝없는 사랑을 내보였다.
이에 정재용은 처음엔 별 반응이 없는 듯 하였으나, 김원준과 촬영을 마친 뒤 두 번째 맛집에 도착해 신지가 그 사이 김원준에게 문자가 왔다고 자랑하자 ‘스캔들은 나랑 내놓고 지금 뭐하는 거야?’라고 말해 불쾌함을 드러냈다.
그러자 신지는 당황스런 기색을 감추며 ‘제가 스캔들을 낸 건 아니잖아요’라고 애써 침착하게 맞섰다는 후문이다.
갈수록 의문을 더해가는 이들 사이에 풀리지 않은 핑크빛 애정전선은 4월 11일 월요일 오후 5시 MBC every 1 식신원정대 시즌2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