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이게 바로 진정한 하의실종"…동안미녀의 진수 보여준다!
작성 : 2011년 04월 08일(금) 09:56 가+가-

가수 겸 배우 장나라가 트렁크팬티로 '하의실종녀' 패션에 도전했다.
최근 장나라는 서울 강남에서 진행된 KBS 새 월화드라마 '동안미녀' 촬영에서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였다.
장나라는 드라마 촬영씬 중 아르바이트 면접을 보러 가는 극 중 상황에서 자신의 몸 사이즈 보다 훨씬 큰 여동생의 옷을 빌려 입고 집을 나선다. 하지만, 사람이 꽉 찬 엘리베이터에서 밀리면서 순간 튀어나와있던 옷걸이 고리에 걸려 치마가 벗겨지게 된 것.
이미 자신의 손을 떠난 치마를 보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코믹한 모습과 밝은 이미지의 장나라와 조화를 이루며 제작진들의 박수를 받았다. 장나라는 5시간 넘게 진행된 촬영내내 웃음을 잃지 않으며 명랑하고 쾌활한 모습을 선보여 촬영장의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제작사 측은 "웃음이 터지는 코믹스런 장면인데 장나라의 남다른 각선미 때문에 오히려 분위기가 죽는 것 아닌지 모르겠다"며 "여배우로서 힘든 촬영이었을 텐데 내색 한 번 안 하고 촬영에 열심히 임했다"고 전했다.
한편, KBS 새 월화드라마 '동안미녀'는 '강력반' 후속으로 오는 5월 2일 첫 방송 된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장나라는 서울 강남에서 진행된 KBS 새 월화드라마 '동안미녀' 촬영에서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였다.
장나라는 드라마 촬영씬 중 아르바이트 면접을 보러 가는 극 중 상황에서 자신의 몸 사이즈 보다 훨씬 큰 여동생의 옷을 빌려 입고 집을 나선다. 하지만, 사람이 꽉 찬 엘리베이터에서 밀리면서 순간 튀어나와있던 옷걸이 고리에 걸려 치마가 벗겨지게 된 것.
이미 자신의 손을 떠난 치마를 보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코믹한 모습과 밝은 이미지의 장나라와 조화를 이루며 제작진들의 박수를 받았다. 장나라는 5시간 넘게 진행된 촬영내내 웃음을 잃지 않으며 명랑하고 쾌활한 모습을 선보여 촬영장의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제작사 측은 "웃음이 터지는 코믹스런 장면인데 장나라의 남다른 각선미 때문에 오히려 분위기가 죽는 것 아닌지 모르겠다"며 "여배우로서 힘든 촬영이었을 텐데 내색 한 번 안 하고 촬영에 열심히 임했다"고 전했다.
한편, KBS 새 월화드라마 '동안미녀'는 '강력반' 후속으로 오는 5월 2일 첫 방송 된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