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신' 양준혁, 귀농에서 몰카까지…'남자의 자격' 가족 되다!
작성 : 2011년 04월 11일(월) 11:44 가+가-

사진 '남자의자격' 방송컷
KBS2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의 제 7의 멤버로 투입된 양준혁이 첫 등장하자마자 빠른 적응력을 보였다.
10일 방송된 '남자의 자격'에서는 '남자 그리고 귀농일기' 네 번째 이야기를 비롯, 양준혁의 첫 등장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남자의 자격 2주년 기념 파티 도중 깜짝 등장한 양준혁은 정장 차림으로 멤버들에게 첫인사를 마친 뒤, 이내 캐주얼 차림으로 갈아입고 비닐하우스에서 밭일을 시작했다. 멤버들과 오랫동안 알아온 것처럼 편안한 모습으로 이윤석을 챙기는 모습이 신입 멤버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완벽 적응을 보여주었다.
특히, 이번 방송을 통해 양준혁의 예능 패션 또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운동선수다운 면모보다는 트랜디해 보이는 후드집업과 다크데님을 매치해 친근한 이미지를 보여주며 예능의 새로운 패셔니스타를 예고하였다.
트루릴리젼 관계자는 ‘유니폼을 벗은 양준혁씨는 그라운드 밖에서는 정장부터 트레이닝복까지 큰 키와 다부진 체격으로 다양한 자기만의 스타일로 표현하는 것으로 유명하다.’며 ‘남격에서 보여준 양준혁씨 패션 또한 편안 후드집업과 트루릴리젼 데님으로 한층 영(young)한 이미지로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보여주었다’고 전했다.
첫 방송에서 관심을 모은 만큼 앞으로 ‘양신’ 양준혁, 남자의 자격에서의 활약과 그의 패션 또한 귀추가 주목된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10일 방송된 '남자의 자격'에서는 '남자 그리고 귀농일기' 네 번째 이야기를 비롯, 양준혁의 첫 등장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남자의 자격 2주년 기념 파티 도중 깜짝 등장한 양준혁은 정장 차림으로 멤버들에게 첫인사를 마친 뒤, 이내 캐주얼 차림으로 갈아입고 비닐하우스에서 밭일을 시작했다. 멤버들과 오랫동안 알아온 것처럼 편안한 모습으로 이윤석을 챙기는 모습이 신입 멤버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완벽 적응을 보여주었다.
특히, 이번 방송을 통해 양준혁의 예능 패션 또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운동선수다운 면모보다는 트랜디해 보이는 후드집업과 다크데님을 매치해 친근한 이미지를 보여주며 예능의 새로운 패셔니스타를 예고하였다.
트루릴리젼 관계자는 ‘유니폼을 벗은 양준혁씨는 그라운드 밖에서는 정장부터 트레이닝복까지 큰 키와 다부진 체격으로 다양한 자기만의 스타일로 표현하는 것으로 유명하다.’며 ‘남격에서 보여준 양준혁씨 패션 또한 편안 후드집업과 트루릴리젼 데님으로 한층 영(young)한 이미지로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보여주었다’고 전했다.
첫 방송에서 관심을 모은 만큼 앞으로 ‘양신’ 양준혁, 남자의 자격에서의 활약과 그의 패션 또한 귀추가 주목된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