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방송최초 어린 시절 모습 공개 "어릴 때 부터 예뻤네!"
작성 : 2011년 04월 11일(월) 13:25 가+가-

사진 '하리수 10년, 그녀를 꿈꾸다' 방송컷
하리수의 어린 시절 모습이 공개돼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스페셜 '하리수 10년, 그녀를 꿈꾸다'에 출연한 하리수는 그동안의 근황과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하리수는 남자일 적부터 여자 아이를 연상케 하는 예쁜 외모를 자랑하고 있었다. 그의 어머니는 "어릴 때부터 여성스러웠다. 꼭 여자아이 포즈를 했다"고 전했다.
그의 고등학교 동창들 역시 "성전환 수술 소식을 들었을 때 별로 놀라지 않았다. 여성이었으면 차라리 나을 정도로 여성스러웠다"고 말했다.
또 "항상 앞주머니에 손을 넣고 종종걸음으로 걸어다니던게 생각난다"고 전했다.
한편 하리수는 그동안 후배 트랜스젠더들이 설 수 있는 극장을 마련, 후배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0일 방송된 SBS 스페셜 '하리수 10년, 그녀를 꿈꾸다'에 출연한 하리수는 그동안의 근황과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하리수는 남자일 적부터 여자 아이를 연상케 하는 예쁜 외모를 자랑하고 있었다. 그의 어머니는 "어릴 때부터 여성스러웠다. 꼭 여자아이 포즈를 했다"고 전했다.
그의 고등학교 동창들 역시 "성전환 수술 소식을 들었을 때 별로 놀라지 않았다. 여성이었으면 차라리 나을 정도로 여성스러웠다"고 말했다.
또 "항상 앞주머니에 손을 넣고 종종걸음으로 걸어다니던게 생각난다"고 전했다.
한편 하리수는 그동안 후배 트랜스젠더들이 설 수 있는 극장을 마련, 후배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