슛돌이 지승준, 폭풍 훈남성장에 온라인 '후끈'…패션까지 화제
작성 : 2011년 04월 11일(월) 18:04 가+가-

사진 윤효정씨 미니홈피
'슛돌이' 지승준이 폭풍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사진으로 화제다.
지난 4일 지승준의 어머니 윤효정 씨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똘망똘망 꼬맹이’라는 제목으로 지승준의 최근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지승준은 청바지에 검은 티셔츠의 깔끔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지만 전과 다른 성숙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윤효정씨는 사진과 함께 “녀석 벌써 6학년이에요 이번 달에 수학여행 간다는데 잠시 멍하더라구요 준아 조금만 천천히 커주면 안 될까”라는 글을 덧붙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어릴 때붙 남달랐다"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훈남얼굴이다" "시간이 많이 흘렀다는 걸 이렇게 느끼는구나" "어린 애 답지 않은 매력이 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승준은 지난 2005년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날아라 슛돌이'에서 귀여운 외모와 배려심 깊은 마음씀씀이로 인기를 얻은 바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4일 지승준의 어머니 윤효정 씨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똘망똘망 꼬맹이’라는 제목으로 지승준의 최근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지승준은 청바지에 검은 티셔츠의 깔끔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지만 전과 다른 성숙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윤효정씨는 사진과 함께 “녀석 벌써 6학년이에요 이번 달에 수학여행 간다는데 잠시 멍하더라구요 준아 조금만 천천히 커주면 안 될까”라는 글을 덧붙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어릴 때붙 남달랐다"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훈남얼굴이다" "시간이 많이 흘렀다는 걸 이렇게 느끼는구나" "어린 애 답지 않은 매력이 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승준은 지난 2005년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날아라 슛돌이'에서 귀여운 외모와 배려심 깊은 마음씀씀이로 인기를 얻은 바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