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미다 2' 남의 말 잘 안 듣는 조영구, 부부 관계에 문제있다! 선언
작성 : 2011년 04월 12일(화) 13:21 가+가-

사진제공 '결미다 2'
방송인 조영구가 부부관계에 문제가 있다는 충격 발언을 했다.
SBS E!TV '결혼은 미친 짓이다 2'에서 결혼생활을 공개한 조영구, 신재은 부부가 '결미다 2' 녹화 중 불안한 결혼생활에 대해 입을 열었다.
조영구 신재은 부부는 현재 '결미다 2'에서 부부들의 화합을 위한 가수 되기 프로젝트에 도전 중이다. 본격적으로 가수가 되기 위해 전문 보컬 학원을 찾은 조영구, 신재은 부부는 노래를 통해 부부 사이의 문제점도 파악 됐다고 밝혔다.
보컬 전문가가 밝힌 부부의 문제점은 조영구가 아내의 말을 듣지 않는다는 것이다. 전문가의 “아내의 말을 전혀 듣지 않기 때문에 부부가 의사소통이 힘들 것 같다“는 말에 아내 신재은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세미 트로트 그룹 <쓰리쓰리>의 멤버로 2집까지 냈던 가수 조영구에게 큰 문제점이 있음이 드러났다. 바로 노래의 음을 전혀 듣지 않는 것이 문제로 지적됐다. 노래의 음을 듣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노래를 부르는 것 같다는 충격적인 전문가의 지적에 아내 신재은은 “노래 뿐 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말도 잘 안 듣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결국 이들 부부는 집에서 노래 연습을 하던 중 서로의 마음이 맞지 않아 부부싸움이 벌어졌다. 아내 신재은은 보컬 트레이닝 학원에 이어 남편 조영구가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 모습을 보여 SBS 스타 부부 쇼 <자기야>에서 배웠던 ‘그랬구나’ 대화법을 제안했다. ‘그랬구나’ 대화법은 배우자의 말을 듣고 그 말을 그대로 따라하며 상대의 마음을 읽는 부부 관계 개선을 위한 대화법이다. 조영구는 ‘그랬구나’ 대화법을 계속 실패해 “다른 사람의 말을 듣는 연습이 절실함을 알게 됐다”고 고백했다.
조영구, 신재은 부부의 아슬아슬한 부부 생활과 가수 되기 프로젝트는 오는 4월 13일 수요일 오후 5시 SBS Plus와 14일 목요일 오후 1시 30분 SBS E!TV <결혼은 미친짓이다 2>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SBS E!TV '결혼은 미친 짓이다 2'에서 결혼생활을 공개한 조영구, 신재은 부부가 '결미다 2' 녹화 중 불안한 결혼생활에 대해 입을 열었다.
조영구 신재은 부부는 현재 '결미다 2'에서 부부들의 화합을 위한 가수 되기 프로젝트에 도전 중이다. 본격적으로 가수가 되기 위해 전문 보컬 학원을 찾은 조영구, 신재은 부부는 노래를 통해 부부 사이의 문제점도 파악 됐다고 밝혔다.
보컬 전문가가 밝힌 부부의 문제점은 조영구가 아내의 말을 듣지 않는다는 것이다. 전문가의 “아내의 말을 전혀 듣지 않기 때문에 부부가 의사소통이 힘들 것 같다“는 말에 아내 신재은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세미 트로트 그룹 <쓰리쓰리>의 멤버로 2집까지 냈던 가수 조영구에게 큰 문제점이 있음이 드러났다. 바로 노래의 음을 전혀 듣지 않는 것이 문제로 지적됐다. 노래의 음을 듣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노래를 부르는 것 같다는 충격적인 전문가의 지적에 아내 신재은은 “노래 뿐 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말도 잘 안 듣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결국 이들 부부는 집에서 노래 연습을 하던 중 서로의 마음이 맞지 않아 부부싸움이 벌어졌다. 아내 신재은은 보컬 트레이닝 학원에 이어 남편 조영구가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 모습을 보여 SBS 스타 부부 쇼 <자기야>에서 배웠던 ‘그랬구나’ 대화법을 제안했다. ‘그랬구나’ 대화법은 배우자의 말을 듣고 그 말을 그대로 따라하며 상대의 마음을 읽는 부부 관계 개선을 위한 대화법이다. 조영구는 ‘그랬구나’ 대화법을 계속 실패해 “다른 사람의 말을 듣는 연습이 절실함을 알게 됐다”고 고백했다.
조영구, 신재은 부부의 아슬아슬한 부부 생활과 가수 되기 프로젝트는 오는 4월 13일 수요일 오후 5시 SBS Plus와 14일 목요일 오후 1시 30분 SBS E!TV <결혼은 미친짓이다 2>에서 확인할 수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