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수다' 백지영 하차, 기존 가수 4명에 3명 합류…내달 1일 재개
작성 : 2011년 04월 13일(수) 11:38 가+가-

사진 MBC 나는가수다
가수 백지영이 '나는 가수다'에서 하차한다.
MBC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18일 '나는 가수다'의 녹화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MBC 측은 "새롭게 선보이는 '나는 가수다'는 가요계 레전드급 가수 7명이 미션 곡을 받아 경연을 펼치고 한 명이 탈락하는 포맷은 그대로 유지한다. 그리고 개그맨 7인도 가수들과 호흡을 맞춰 친구 및 조력자가 되는 매니저 역할을 그대로 수행할 예정이다"며 "그러나 세부적인 규칙은 시청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반영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나는 가수다'에 출연했던 가수 중 기존 가수 4인인 이소라, 윤도현, 박정현, 김범수는 함께 하기로 최종 참여 의사를 밝혔다. 이들은 프로그램의 제작의도를 살려서 아직 보여주지 못한 최고의 감동적인 무대를 보여주고 싶다며 출연을 결정하였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자신의 앨범 작업을 시작하는 백지영은 "'나는가수다'에 더이상 참여하지 못할 것 같다"며 아쉬움 속에 자진하차를 결정했다.
MBC 측은 "새롭게 합류할 3명의 가수가 더욱 감동적인 무대로 시청자를 찾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나는 가수다'는 5월 1일 방송을 재개한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MBC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18일 '나는 가수다'의 녹화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MBC 측은 "새롭게 선보이는 '나는 가수다'는 가요계 레전드급 가수 7명이 미션 곡을 받아 경연을 펼치고 한 명이 탈락하는 포맷은 그대로 유지한다. 그리고 개그맨 7인도 가수들과 호흡을 맞춰 친구 및 조력자가 되는 매니저 역할을 그대로 수행할 예정이다"며 "그러나 세부적인 규칙은 시청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반영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나는 가수다'에 출연했던 가수 중 기존 가수 4인인 이소라, 윤도현, 박정현, 김범수는 함께 하기로 최종 참여 의사를 밝혔다. 이들은 프로그램의 제작의도를 살려서 아직 보여주지 못한 최고의 감동적인 무대를 보여주고 싶다며 출연을 결정하였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자신의 앨범 작업을 시작하는 백지영은 "'나는가수다'에 더이상 참여하지 못할 것 같다"며 아쉬움 속에 자진하차를 결정했다.
MBC 측은 "새롭게 합류할 3명의 가수가 더욱 감동적인 무대로 시청자를 찾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나는 가수다'는 5월 1일 방송을 재개한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