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동 호랭이, 신예 걸그룹 블레이디 극찬 "올해 신인상 수상"도 가능
작성 : 2011년 04월 14일(목) 13:05 가+가-

사진제공 에스와이식스
히트 작곡가 신사동 호랭이가 데뷔를 앞두고 있는 신예 걸 그룹 블레이디에 극찬을 전해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5월 여성 4인조 블레이디가 가요계 첫 발을 내딛는다. 신사동 호랭이는 음악적 교류를 하고 있는 프로듀서 불타는 고구마팀을 통해 블레이디가 결성되는 과정을 옆에서 지켜봐오며 그룹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갖게 됐다.
신사동 호랭이는 “블레이디 멤버들이 연습생 과정을 거칠 때부터 관심있게 봤다. 멤버들의 열정과 재능은 2011년 상반기 데뷔하는 신인 걸 그룹 중 단연 돋보인다”면서 “올해 연말 가요 시상식의 신인상 수상도 노려볼만 하다”고 극찬했다.
소속사 에스와이식스 김태안 대표는 “각기 다른 개성으로 뭉친 4인조 블레이디는 오는 5월 음반 쇼케이스 준비를 위해 하루 3시간씩 자면서 맹 연습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오는 5월 여성 4인조 블레이디가 가요계 첫 발을 내딛는다. 신사동 호랭이는 음악적 교류를 하고 있는 프로듀서 불타는 고구마팀을 통해 블레이디가 결성되는 과정을 옆에서 지켜봐오며 그룹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갖게 됐다.
신사동 호랭이는 “블레이디 멤버들이 연습생 과정을 거칠 때부터 관심있게 봤다. 멤버들의 열정과 재능은 2011년 상반기 데뷔하는 신인 걸 그룹 중 단연 돋보인다”면서 “올해 연말 가요 시상식의 신인상 수상도 노려볼만 하다”고 극찬했다.
소속사 에스와이식스 김태안 대표는 “각기 다른 개성으로 뭉친 4인조 블레이디는 오는 5월 음반 쇼케이스 준비를 위해 하루 3시간씩 자면서 맹 연습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