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일본화보 공개…이번엔 복고풍이다! "일본 열도 흔들"
작성 : 2011년 04월 15일(금) 17:51 가+가-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소녀시대 일본 화보가 공개돼 남심을 흔들고 있다.
지난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연예 게시판에는 "최근 '소녀시대' 일본 잡지 속 모습"이라는 제목으로 화보가 공개됐다.
이 화보는 일본 패션매거진 ‘스위트(Sweet)’ 5월호로 소녀시대 아홉 멤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화보 속 소녀시대는 이전 모습과 달리 복고적인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특히 효연과 써니는, 티파티는 귀여운 표정을, 윤아와 유리, 티파니는 약간의 노출이 눈에 띈다. 또한 서현,
제시카, 수영은 여성미를 강조하고 있다.
소녀시대 일본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전과 달리 복고컨셉이라 신선하다" "9명의 매력이 전해진다" "일본을 강타할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소녀시대는 오는 27일 일본에서 세 번째 싱글 '런 데빌 런'과 '미스터 택시' 발매를 앞두고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연예 게시판에는 "최근 '소녀시대' 일본 잡지 속 모습"이라는 제목으로 화보가 공개됐다.
이 화보는 일본 패션매거진 ‘스위트(Sweet)’ 5월호로 소녀시대 아홉 멤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화보 속 소녀시대는 이전 모습과 달리 복고적인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특히 효연과 써니는, 티파티는 귀여운 표정을, 윤아와 유리, 티파니는 약간의 노출이 눈에 띈다. 또한 서현,
제시카, 수영은 여성미를 강조하고 있다.
소녀시대 일본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전과 달리 복고컨셉이라 신선하다" "9명의 매력이 전해진다" "일본을 강타할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소녀시대는 오는 27일 일본에서 세 번째 싱글 '런 데빌 런'과 '미스터 택시' 발매를 앞두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