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수다' 백지영 빈자리 BMK가 채운다…네티즌 벌써부터 기대!
작성 : 2011년 04월 18일(월) 15:39 가+가-

가수 BMK(본명 김현정)가 '나는 가수다' 백지영의 빈자리를 채울 것으로 알려졌다.
한 방송 관계자는 "BMK가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에 최종 합류, 18일 녹화에 참여한다"고 전했다.
BMK는 18일 오후 2시부터 경기도 고양시 일산드림센터에서 진행되는 나가수 녹화에 함께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나가수 출연자는 1기 멤버 중 잔류한 이소라, 윤도현, 박정현, 김범수와 새 출연자 김연우, 임재범, BMK로 최종 라인업을 마쳤다.
나가수는 최저 득표자가 탈락하는 방식은 그대로지만 출연 가수들이 음악성을 충분히 보여줄 수 있도록 진행방식을 일부 수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나가수 방송은 5월 1일 재개된다.
한편 이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임재범, 김연우에 BMK까지? 정말 후덜덜한 라인업", "BMK라이브를 실제로 듣는다니 대박이다", "벌써부터 너무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한 방송 관계자는 "BMK가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에 최종 합류, 18일 녹화에 참여한다"고 전했다.
BMK는 18일 오후 2시부터 경기도 고양시 일산드림센터에서 진행되는 나가수 녹화에 함께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나가수 출연자는 1기 멤버 중 잔류한 이소라, 윤도현, 박정현, 김범수와 새 출연자 김연우, 임재범, BMK로 최종 라인업을 마쳤다.
나가수는 최저 득표자가 탈락하는 방식은 그대로지만 출연 가수들이 음악성을 충분히 보여줄 수 있도록 진행방식을 일부 수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나가수 방송은 5월 1일 재개된다.
한편 이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임재범, 김연우에 BMK까지? 정말 후덜덜한 라인업", "BMK라이브를 실제로 듣는다니 대박이다", "벌써부터 너무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