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반전 의상 눈길 "아이유가 입으니 청담동 며느리룩도 귀여워"
작성 : 2011년 04월 18일(월) 17:27 가+가-

사진 '영웅호걸' 방송컷
가수 아이유가 ‘청담동 며느리 룩’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에서는 멤버들이 다양한 사정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부부들을 위해 웨딩 플래너로 나서는 모습이 방송을 탔다.
이 날 아이유는 트위드 재킷으로 한껏 멋을 냈다. 이 모습을 본 서인영은 “너무 귀엽다”고 칭찬했고 이진 역시 “청담동 며느리 룩”이라고 입을 모았다.
또한 아이유는 자켓 속에 무릎까지 내려오는 진분홍빛 드레스를 입어 성숙한 느낌을 자아냈다. 이 옷 역시 귀여운 이미지의 아이유에게는 엄마옷을 입은 듯 어색해 보였다.
아이유 반전 의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청담동 며느리룩까지 귀엽게 소화하다니”“꼬마신부 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에서는 멤버들이 다양한 사정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부부들을 위해 웨딩 플래너로 나서는 모습이 방송을 탔다.
이 날 아이유는 트위드 재킷으로 한껏 멋을 냈다. 이 모습을 본 서인영은 “너무 귀엽다”고 칭찬했고 이진 역시 “청담동 며느리 룩”이라고 입을 모았다.
또한 아이유는 자켓 속에 무릎까지 내려오는 진분홍빛 드레스를 입어 성숙한 느낌을 자아냈다. 이 옷 역시 귀여운 이미지의 아이유에게는 엄마옷을 입은 듯 어색해 보였다.
아이유 반전 의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청담동 며느리룩까지 귀엽게 소화하다니”“꼬마신부 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