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아내 한유라, 방송 중 흐뭇한 시선으로 남편 바라봐
작성 : 2011년 04월 19일(화) 12:08 가+가-

사진 '재미있는 퀴즈클럽' 캡쳐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 방송작가가 방송 중 남편을 애정어린 시선으로 바라보는 장면이 포착돼 웃음을 주고 있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TV ‘재미있는 퀴즈클럽’에서 개그맨 정형돈이 게스트들에게 퀴즈를 내는 도중 김나영이 “저 작가님이 정형돈을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다”고 말했다.
한유라 작가는 카메라가 자신의 모습을 비추자 부끄러운듯 바로 고개를 빠르게 숙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정형돈과 한유라는 결혼 후 처음으로 MC와 작가로 '재미있는 퀴즈클럽'에 투입돼 화제를 모은바 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귀여운 커플이다” , “정형돈 뿌듯하겠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8일 방송된 SBS TV ‘재미있는 퀴즈클럽’에서 개그맨 정형돈이 게스트들에게 퀴즈를 내는 도중 김나영이 “저 작가님이 정형돈을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다”고 말했다.
한유라 작가는 카메라가 자신의 모습을 비추자 부끄러운듯 바로 고개를 빠르게 숙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정형돈과 한유라는 결혼 후 처음으로 MC와 작가로 '재미있는 퀴즈클럽'에 투입돼 화제를 모은바 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귀여운 커플이다” , “정형돈 뿌듯하겠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