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지 화장 굴욕 "귀여운 매력, 가부키화장에 가렸다"
작성 : 2011년 04월 20일(수) 16:27 가+가-

사진제공 플레디스
애프터스쿨 리지가 과도한 화장으로 굴욕을 맛봤다.
애프터스쿨의 소속사인 플레디스 측은 첫 정규앨범 ‘버진(Virgin)’으로 컴백을 앞두고 신입생 이영에 이어 19일 레이나, 나나, 리지의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저마다의 개성과 매력을 발산하고 있지만 리지는 과도한 메이크업으로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가부키 화장한 것 같다" "귀여움이 화장에 가렸다" "이것도 보다 보면 적응될지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애프터스쿨의 정규음반 ‘버진(Virgin)’은 오는 29일 발매된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애프터스쿨의 소속사인 플레디스 측은 첫 정규앨범 ‘버진(Virgin)’으로 컴백을 앞두고 신입생 이영에 이어 19일 레이나, 나나, 리지의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저마다의 개성과 매력을 발산하고 있지만 리지는 과도한 메이크업으로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가부키 화장한 것 같다" "귀여움이 화장에 가렸다" "이것도 보다 보면 적응될지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애프터스쿨의 정규음반 ‘버진(Virgin)’은 오는 29일 발매된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