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소심남 최양락, 부인 팽현숙 때문에 경찰서에서 주먹질 난동?
작성 : 2011년 04월 21일(목) 13:40 가+가-

사진출처 네이버
최양락이 아내 팽현숙에게 터프가이의 면모를 과시했다.
아내 팽현숙은 '남편이 내 편이구나 하고 느꼈을 때는 언제인가'하는 질문에 "남편이 날 위해 다른 사람에게 강펀치를 날린 적이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다.
아내 팽현숙은 "택시를 탔다가 마찰이 있어서 택시기사에게 얻어맞고 집에 들어간 적이 있다"며 깜짝 놀랄 만한 사연을 밝혔다.
이어 "경찰서에서 남편이 날 때린 택시기사를 보자 강펀치를 날렸다"며 남편 최양락의 의외의 면모를 밝혔다. 아내를 때린 사람을 용서하지 않는 남편 최양락의 모습에 아내 팽현숙은 물론 다른 출연자들까지 최양락을 다시 보게 된 것.
하지만 남편 최양락은 "물론 내 사랑하는 아내를 때린 것이 제일 화가 났지만 다른 이유가 있었다"며 "나도 살면서 때리고 싶은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었다" 고 밝혀 모두 박장대소 하고 말았다.
택시기사에게 주먹을 휘두른 최양락의 진짜 속마음에 아내 팽현숙은 따가운 눈총을 보내기도 했다고.
지난 주에 이어 ‘당신은 도대체 누구편’ 제 2탄이 방송될 이번 주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는 최양락-팽현숙 부부의 에피소드 외에 다양한 부부토크로 재미를 전해 줄 예정이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아내 팽현숙은 '남편이 내 편이구나 하고 느꼈을 때는 언제인가'하는 질문에 "남편이 날 위해 다른 사람에게 강펀치를 날린 적이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다.
아내 팽현숙은 "택시를 탔다가 마찰이 있어서 택시기사에게 얻어맞고 집에 들어간 적이 있다"며 깜짝 놀랄 만한 사연을 밝혔다.
이어 "경찰서에서 남편이 날 때린 택시기사를 보자 강펀치를 날렸다"며 남편 최양락의 의외의 면모를 밝혔다. 아내를 때린 사람을 용서하지 않는 남편 최양락의 모습에 아내 팽현숙은 물론 다른 출연자들까지 최양락을 다시 보게 된 것.
하지만 남편 최양락은 "물론 내 사랑하는 아내를 때린 것이 제일 화가 났지만 다른 이유가 있었다"며 "나도 살면서 때리고 싶은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었다" 고 밝혀 모두 박장대소 하고 말았다.
택시기사에게 주먹을 휘두른 최양락의 진짜 속마음에 아내 팽현숙은 따가운 눈총을 보내기도 했다고.
지난 주에 이어 ‘당신은 도대체 누구편’ 제 2탄이 방송될 이번 주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는 최양락-팽현숙 부부의 에피소드 외에 다양한 부부토크로 재미를 전해 줄 예정이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