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퍼 김진표, 뮤직비디오 감독 러브콜 봇물
작성 : 2011년 04월 22일(금) 17:32 가+가-

사진제공 레이블 벅스
랩퍼 김진표가 뮤직비디오 감독 러브콜을 받고 있어 화제다.
가수 김진표가 지난 20일(수) 2011년 첫 디지털싱글 ‘가지말 걸 그랬어’의 디지털 싱글을 발매했다. 거칠고 강렬한 음악으로 컴백한 김진표는 자신의 뮤직비디오를 높은 퀄리티로 제작해 화제가 됐다. 뮤직비디오의 기획부터 출연, 감독, 편집, 촬영까지 1인 5역을 모두 수행한 것. 총 2만장의 사진을 촬영했고, 이 사진을 활용해 ‘스톱모션’과 ‘플립북’ 기법으로 수준 높은 뮤직비디오를 제작했다.
뮤직비디오를 접한 동료가수 길과 이적, 김동률, 타이거JK는 하나같이 뮤직비디오가 놀랍다는 반응이다. 김진표의 감각과 실력에 찬사를 보내며 각각 트위터를 통해 자신의 다음 작품 뮤직비디오를 제작해달라는 요청이 쇄도했다.
또한 실제 영상 제작 관련 종사자들도 각자 트위터를 통해 “입봉작으로 믿을 수 없다”, “전업해도 문제없을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영상을 접한 팬들도 “김진표라는 감독의 감각. 능력자였다”, “한장 한장 찍은 사진으로 만든 신기한 뮤비다. 그의 랩이 돋보여 더욱 멋지다” 등 뮤직비디오의 수준을 칭찬했다.
김진표의 디지털 싱글 ‘가지말 걸 그랬어’는 옛 연인의 결혼식에서 느낀 감정을 솔직하고 거침없이 표현한 곡이다. 4분 15초의 길이 중 50마디 이상을 랩이 차지하는 등 파격적인 곡 구성이 돋보인다.
또한 많은 매니아를 보유한 라디(Ra.D)가 작,편곡을 맡아 감성적인 멜로디를 선보였으며 라디의 리얼콜라보에 소속된 주영이 피처링을 도왔다. 20일(수) 음원공개 직후 벅스, 네이버뮤직 등에서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가수 김진표가 지난 20일(수) 2011년 첫 디지털싱글 ‘가지말 걸 그랬어’의 디지털 싱글을 발매했다. 거칠고 강렬한 음악으로 컴백한 김진표는 자신의 뮤직비디오를 높은 퀄리티로 제작해 화제가 됐다. 뮤직비디오의 기획부터 출연, 감독, 편집, 촬영까지 1인 5역을 모두 수행한 것. 총 2만장의 사진을 촬영했고, 이 사진을 활용해 ‘스톱모션’과 ‘플립북’ 기법으로 수준 높은 뮤직비디오를 제작했다.
뮤직비디오를 접한 동료가수 길과 이적, 김동률, 타이거JK는 하나같이 뮤직비디오가 놀랍다는 반응이다. 김진표의 감각과 실력에 찬사를 보내며 각각 트위터를 통해 자신의 다음 작품 뮤직비디오를 제작해달라는 요청이 쇄도했다.
또한 실제 영상 제작 관련 종사자들도 각자 트위터를 통해 “입봉작으로 믿을 수 없다”, “전업해도 문제없을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영상을 접한 팬들도 “김진표라는 감독의 감각. 능력자였다”, “한장 한장 찍은 사진으로 만든 신기한 뮤비다. 그의 랩이 돋보여 더욱 멋지다” 등 뮤직비디오의 수준을 칭찬했다.
김진표의 디지털 싱글 ‘가지말 걸 그랬어’는 옛 연인의 결혼식에서 느낀 감정을 솔직하고 거침없이 표현한 곡이다. 4분 15초의 길이 중 50마디 이상을 랩이 차지하는 등 파격적인 곡 구성이 돋보인다.
또한 많은 매니아를 보유한 라디(Ra.D)가 작,편곡을 맡아 감성적인 멜로디를 선보였으며 라디의 리얼콜라보에 소속된 주영이 피처링을 도왔다. 20일(수) 음원공개 직후 벅스, 네이버뮤직 등에서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