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수, 둘째 아들과 함께 즐거운 광고 나들이…"엄마, 아빠 중 누구 닮았나"
작성 : 2011년 04월 25일(월) 17:54 가+가-

사진제공 세노비스
20대 못지 않는 건강미를 자랑하는 배우, 오연수가 호주 1위 기업의 전통과 기술로 만들어진 건강기능식품 세노비스의 어린이용 멀티 비타민 ‘키즈 멀티’의 광고 촬영에 둘째 아들과 함께 나서 화제다.
세노비스는 비타민, 미네랄과 오메가3를 한번에 섭취할 수 있는 멀티비타민 ‘트리플러스’를 주력제품으로 지난해 첫 선을 보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다.
동안 외모를 자랑하는 오연수가 광고 모델로 활약하면서 더욱 주목 받은 터라, 올해 모델 재계약을 하면서 첫 촬영에 임한 어린이용 멀티 비타민 ‘키즈 멀티’의 광고 컷 촬영에는 둘째 아들인 손경민군까지 깜짝 출연해 브랜드에 대한 애착을 과시했다. 오연수가 그녀의 아들을 공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더욱 눈길을 끌었다.
오연수 모자는 연출 장면마다 NG없이 소화해 순조롭게 촬영을 마쳤다. 오연수는 아들의 영양제 하나를 선택할 때에도 꼼꼼하게 따지는 똑소리 나는 주부로, 손군은 건강하면서 천진난만한 매력을 뽐내는 아들 역할을 맡아 실제 생활을 보여주는 듯 자연스럽게 임해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특히 자타 공인 선남선녀인 오연수와 손지창을 고루 빼닮은 손군은 첫 광고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긴장하는 모습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타고난 끼를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세노비스 마케팅팀 조선영 팀장은 “세노비스가 출시 1년 만에 국내에 성공적으로 자리잡기까지, 제품의 품질뿐 아니라 브랜드 모델인 오연수씨의 역할이 컸고 이에 모델 재계약을 결정하게 됐다”며 “이번 ‘키즈 멀티’ 광고는 건강미인으로 신뢰감을 주는 오연수씨와 그녀의 아들이 직접 참여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세노비스는 비타민, 미네랄과 오메가3를 한번에 섭취할 수 있는 멀티비타민 ‘트리플러스’를 주력제품으로 지난해 첫 선을 보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다.
동안 외모를 자랑하는 오연수가 광고 모델로 활약하면서 더욱 주목 받은 터라, 올해 모델 재계약을 하면서 첫 촬영에 임한 어린이용 멀티 비타민 ‘키즈 멀티’의 광고 컷 촬영에는 둘째 아들인 손경민군까지 깜짝 출연해 브랜드에 대한 애착을 과시했다. 오연수가 그녀의 아들을 공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더욱 눈길을 끌었다.
오연수 모자는 연출 장면마다 NG없이 소화해 순조롭게 촬영을 마쳤다. 오연수는 아들의 영양제 하나를 선택할 때에도 꼼꼼하게 따지는 똑소리 나는 주부로, 손군은 건강하면서 천진난만한 매력을 뽐내는 아들 역할을 맡아 실제 생활을 보여주는 듯 자연스럽게 임해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특히 자타 공인 선남선녀인 오연수와 손지창을 고루 빼닮은 손군은 첫 광고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긴장하는 모습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타고난 끼를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세노비스 마케팅팀 조선영 팀장은 “세노비스가 출시 1년 만에 국내에 성공적으로 자리잡기까지, 제품의 품질뿐 아니라 브랜드 모델인 오연수씨의 역할이 컸고 이에 모델 재계약을 결정하게 됐다”며 “이번 ‘키즈 멀티’ 광고는 건강미인으로 신뢰감을 주는 오연수씨와 그녀의 아들이 직접 참여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