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최강창민, 원래 꿈은 가수가 아니다?
작성 : 2011년 04월 25일(월) 17:56 가+가-

사진제공 'TV컬투쇼'
해외 활동을 하기 위해 잠시 우리 곁을 떠나는 동방신기가 SBS E!TV ‘스타와 토킹 어바웃’에 출연해 유쾌한 자리를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동방신기의 어릴 적 꿈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야구를 공짜로 보고 싶은 어린 마음에 스포츠 기자를 꿈꿨던 최강창민과 검사를 꿈꿨다던 유노윤호. 추억에 젖은 유노윤호를 향해 컬투가 던진 한 마디에 씁쓸해진 사연까지 낱낱이 공개된다.
또한 컬투의 노래를 부르며 자랐다는 유노윤호의 청소년기. 청소년 시절의 유노윤호가 컬투 노래를 즐겨 부른 이유와
당시 느꼈던 컬투에 대한 적나라한 느낌을 묘사해 컬투를 당황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그 밖에도 팬클럽 ‘카시오페아’가 세계에서 가장 많은 회원 수를 자랑해 기네스북에 오르게 됐다는 이야기, 가수에서 연기자로 활동 영역을 넓힌 동방신기의 계획과 정찬우 개그에 방송 내내 흐느낀 최강창민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이 방송은 오는 4월 27일 수요일 밤 9시에 SBS E!TV에서 방송된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방송에서는 동방신기의 어릴 적 꿈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야구를 공짜로 보고 싶은 어린 마음에 스포츠 기자를 꿈꿨던 최강창민과 검사를 꿈꿨다던 유노윤호. 추억에 젖은 유노윤호를 향해 컬투가 던진 한 마디에 씁쓸해진 사연까지 낱낱이 공개된다.
또한 컬투의 노래를 부르며 자랐다는 유노윤호의 청소년기. 청소년 시절의 유노윤호가 컬투 노래를 즐겨 부른 이유와
당시 느꼈던 컬투에 대한 적나라한 느낌을 묘사해 컬투를 당황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그 밖에도 팬클럽 ‘카시오페아’가 세계에서 가장 많은 회원 수를 자랑해 기네스북에 오르게 됐다는 이야기, 가수에서 연기자로 활동 영역을 넓힌 동방신기의 계획과 정찬우 개그에 방송 내내 흐느낀 최강창민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이 방송은 오는 4월 27일 수요일 밤 9시에 SBS E!TV에서 방송된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