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세 청순 보아, 소녀에서 여인으로! 민낯 피부 '예술'
작성 : 2011년 04월 26일(화) 09:48 가+가-

사진제공 하이컷
카리스마 디바 보아가 화려한 메이크업 속에 감췄던 투명하고 생기 넘치는 피부를 자랑해 화제다. 최근 진행된 록시땅 광고촬영현장에서 보아는 강렬 메이크업 대신 모공 하나 없는 ‘아기 피부’를 선보여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이번 촬영은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 보아가 평소 실천하고 있는 라이프 스타일을 그대로 담아낸 내추럴 컨셉트. 보아는 데뷔한 지 10년을 훌쩍 넘겼지만 자연스러운 얼굴 촬영은 드물다며 색다른 경험에 즐거워했다.
반나절에 달하는 장시간 촬영 속에도 집중력을 잃지 않는 프로의 모습을 보인 보아. 하지만 쉬는 시간에는 스태프들의 피로를 풀어주기 위해 익살스런 표정을 짓기도 하고, 장난기 섞인 애교를 부리거나 휴대폰에 모습을 남길 수 있도록 적극적인 포즈를 취하는 등 또래들에게서 볼 수 있는 발랄한 모습을 선보였다.
브라운관을 통해 쉽게 볼수 없는 어리고 귀여운 스물 넷 ‘자연인’ 보아의 광고촬영현장 미공개 컷은 4월 21일 발간된 하이컷 51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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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촬영은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 보아가 평소 실천하고 있는 라이프 스타일을 그대로 담아낸 내추럴 컨셉트. 보아는 데뷔한 지 10년을 훌쩍 넘겼지만 자연스러운 얼굴 촬영은 드물다며 색다른 경험에 즐거워했다.
반나절에 달하는 장시간 촬영 속에도 집중력을 잃지 않는 프로의 모습을 보인 보아. 하지만 쉬는 시간에는 스태프들의 피로를 풀어주기 위해 익살스런 표정을 짓기도 하고, 장난기 섞인 애교를 부리거나 휴대폰에 모습을 남길 수 있도록 적극적인 포즈를 취하는 등 또래들에게서 볼 수 있는 발랄한 모습을 선보였다.
브라운관을 통해 쉽게 볼수 없는 어리고 귀여운 스물 넷 ‘자연인’ 보아의 광고촬영현장 미공개 컷은 4월 21일 발간된 하이컷 51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