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통큰 자전거'다! 접이식 자전거 8만원대에 선보여
작성 : 2011년 04월 26일(화) 11:02 가+가-

사진 통큰자전거
롯데마트가 접이식 자전거에 ‘통큰 자전거’라는 이름을 붙여 시중에 선보인다.
이 자전거는 28일부터 8만원에 판매되며 반면 이마트는 같은 날 7만 9천원에 자전거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롯데마트는 중국 제조업체에 원자재 가격이 오르기 전에 미리 사둔 제품으로 유통단계를 줄여 가격을 낮췄다.
롯데마트 측은 "접이식 핸들, 아르곤 손잡이 등을 달아 경쟁 대형마트에서 비슷한 값에 파는 자전거보다 품질이 낫다"며 "단기 할인 판매가 아닌 연중 상시 저가로 판매하기 위해 총 3만대의 물량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자전거가 10만원도 안하다니 믿을 수 없다" "통큰 시리즈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 좋다" "업체간 경쟁으로 싸게 살 수 있게 됐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이 자전거는 28일부터 8만원에 판매되며 반면 이마트는 같은 날 7만 9천원에 자전거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롯데마트는 중국 제조업체에 원자재 가격이 오르기 전에 미리 사둔 제품으로 유통단계를 줄여 가격을 낮췄다.
롯데마트 측은 "접이식 핸들, 아르곤 손잡이 등을 달아 경쟁 대형마트에서 비슷한 값에 파는 자전거보다 품질이 낫다"며 "단기 할인 판매가 아닌 연중 상시 저가로 판매하기 위해 총 3만대의 물량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자전거가 10만원도 안하다니 믿을 수 없다" "통큰 시리즈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 좋다" "업체간 경쟁으로 싸게 살 수 있게 됐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choidhm@empas.com




